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정규리그 연승으로 피날레 작성일 04-20 47 목록 삼척시청이 연승으로 정규리그 피날레를 장식하며 포스트시즌에서 업셋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br><br>삼척시청은 17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서울시청과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최종전(3라운드 7차전)에서 29-25로 이겼다. <br><br>직전 경기에서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준우승을 확정 지었던 삼척시청의 최종 성적은 15승 1무 5패(승점 31)가 됐다.<br><br>이날 경기에서는 김보은의 원맨쇼가 돋보였다. 김보은은 홀로 9득점을 몰아치며 선봉에 섰고 정현희가 4득점 3도움, 김민서가 3득점 7도움, 전지연이 3득점 1도움, 최영선이 3득점으로 가세했다.<br><br>특히 정규리그 준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삼척시청은 연승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상대를 기다리게 됐다. 삼척시청은 오는 27일 오후 5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3위 부산시설공단과 4위 경남개발공사의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맞붙어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도전한다.<br><br>김보은은 이날 경기 후 "순위가 확정돼 다들 조심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웃으며 정규리그를 끝내자는 생각으로 뭉친 덕분에 마무리를 잘했다"며 "플레이오프까지 체력도 올리고 패턴도 맞춰야 한다. 준비를 잘해 챔피언결정전에 꼭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삼척시청 #정규리그 #연승 #피날레 #여자핸드볼<br><br> 관련자료 이전 '15억 사기피해' 양치승, 헬스장 환불 도와준 박하나에 감사…"30분 동안 거절했지만" (미우새)[종합] 04-20 다음 "때린 적 없습니다"...'가정 폭력 혐의→전격 체포' 격투기 스타 마크 헌트, 비판 쇄도에 직접 해명 "손도 안 댔다, 말다툼했을 뿐"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