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최병길, 이혼 2차전 발발…"돈 10원도 안 갚아" vs "무리한 협의안" 작성일 04-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kXVYJ6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48a124714ae87bc463c03cb05078afcd5f4e16ff0ac5745fb1be43d62ad65" dmcf-pid="pNEZfGiP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012704828gyeb.jpg" data-org-width="1000" dmcf-mid="3jD54HnQ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012704828gy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ff9294d7115c204ef0e983a775b8308b37f6521d72d2ae7beffc2a8d0113b5" dmcf-pid="UjD54HnQ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서유리와 최병길 PD가 이혼 협의안 공개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했다. 서유리는 최 PD의 주장을 "신박한 언론 플레이"라고 직격했고, 최 PD는 서유리 측의 무리한 요구가 담긴 협의안을 공개하며 맞불을 놨다.</p> <p contents-hash="fb95e602ac4a9ad78d001bacdf8e9d3503e84e5ebbf36a7b9cbe05f86e74869e" dmcf-pid="uAw18XLxGA" dmcf-ptype="general">19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 물타기 하지 마세요. 협의'안'일뿐 최종합의서는 아니잖아요? 최종합의서에는 포함 안 된 사항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박한 언플이네. 돈 10원도 안 갚고서 6000만 원 더 얹어줬다고 기사를 내네. 감독 말고 마케팅해라. 물타기 고수 인정"이라며 날을 세웠다. 그는 "제 입장은 곧 정리해서 올리겠다"며 추가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d6143328f80a046da2bbcf87351051ffc35b4f6e512054ae2ccc413d1a66fcb" dmcf-pid="7WZ4A2hDGj" dmcf-ptype="general">앞서 최 PD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2024년 3월 작성된 서유리 측 변호사의 이혼 협의안을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다. 공개된 문서에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이행 시 차기작에 반드시 캐스팅할 것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 구체적인 조건이 명시됐다.</p> <p contents-hash="d893c56a7fb934a6e73aae2967f47b87cbb971618ac06da82a25b6385d5b4df6" dmcf-pid="zY58cVlw5N" dmcf-ptype="general">최 PD는 "캐스팅은 감독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킬 수 없고, 칸 페스티벌 동행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기에 거절했다. 결국 6000만 원을 더 얹어주는 조건으로 협의를 마무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약속'이란 것은 상대방 측의 주장일 뿐 나는 약속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고 약속한 적도 없다"며 "상대방 측이 먼저 공개하면 안 되는 합의서를 공개한 뒤 비방을 이어가고 있어 최소한의 대응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ad76c42c7be2559402c55b83583a69042e82e745f84d33edc5ad4dbd188f1a9" dmcf-pid="qG16kfSr1a" dmcf-ptype="general">이번 공방은 서유리가 지난달 19일 이혼 합의서를 먼저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서유리는 최 PD가 2024년 12월 31일까지 지급하기로 한 재산분할금 3억 2300만 원을 미지급했다고 주장했다. 합의서에는 지급 지체 시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의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도 명시됐다. 서유리는 "개인적으로 연락해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이 내 연락처를 차단해 부득이하게 이혼 합의서를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며 "현재 나와 내 가족은 남은 빚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5f8b3237985cac6330917ba602697902c9aaa5d690d8e9b29379df476e9ed08" dmcf-pid="BHtPE4vm1g"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조정을 마쳤다. 이후 재산분할과 채무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공개적으로 이어지며 진실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f49efa55e9f5dd3207087f1cca651d391ce4621903746f3a5f3637d64b06d80" dmcf-pid="bXFQD8TsYo"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종영, 심은경 죽고 하정우는 납치 엔딩 (feat. 주지훈) [종합] 04-20 다음 경기 광주서 사흘간 열전…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폐막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