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남자 상대하는 법"…미국 배신→中 선택 '337억 돈방석' 스키 스타, 깜짝 발언 왜? 복싱 훈련 동영상 화제 작성일 04-20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0/0002001357_001_2026042002001286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프리스타일스키 최고 스타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복싱 훈련 영상에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br><br>구아이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달의 하이라이트는 나쁜 남자들과 싸우는 법을 배우는 것이었다"라며 영상을 게시했다.<br><br>영상 속에서 구아이링은 체육관에서 코치가 손에 들고 있는 미트를 치면서 복싱 연습을 진행했다. 이때 그의 복근과 터프함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br><br>팬들은 댓글을 통해 "당신은 놀랍다", "당신은 슈퍼히어로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 이미 하늘을 날 수 있다", "당신의 에너지를 정말 좋아한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0/0002001357_002_20260420020012951.jpg" alt="" /></span><br><br>어머니가 중국 출신인 구아이링은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음에도 2019년 중국 귀화를 선택해 중국 공민권을 취득했다.<br><br>이후 구아이링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오성홍기를 달고 출전해 메달 3개(금2, 은1)를 따내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중국은 금메달을 9개 수확하면서 미국(금8)을 제쳤는데, 여기엔 금메달 2개를 목에 건 구아이링의 활약상이 컸다.<br><br>실력과 더불어 아름다운 외모를 갖춘 구아이링은 중국 팬들을 열광시켰고,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 엄청난 상업적 수익을 올리는데 성공했다.<br><br>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구아이링은 지난 1년 동안 무려 2300만 달러(337억원)를 벌어들이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 중 연간 수입 1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0/0002001357_003_20260420020013011.jpg" alt="" /></span><br><br>구아이링은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중국 대표로 출전해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과 빅에어에서 모두 은메달을 얻었고,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메달 3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한편, 구아이링이 미국이 아닌 중국 대표로 올림픽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자 구아이링을 비난하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br><br>밀라노 올림픽 이후 미국 내에서 구아이링을 '배신자'라고 부르며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졌고, 미국의 앤디 오글스 하원의원은 구아이링을 저격해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을 대표하여 올림픽에 참가하는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의 모든 소득에 100%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까지 발의했다.<br><br>사진=연합뉴스 / 구아이링 SNS 관련자료 이전 中 매체, 안세영 이렇게 모욕하나? "협회 비리 폭로하고 5000만원 수령"…인니는 "민주주의 챔피언", "홀로 감당한 싸움의 결실" 제 평가 04-20 다음 손승연, '말리꽃'으로 '1등 중의 1등' 등극→눈물 (1등들) [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