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 "6000만원 얹어줘" VS 서유리 "10원도 안 갚고 언론플레이" 정면 충돌 작성일 04-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Nf7DKp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7fbea36e75d91166bcec8252a91366487bf5fcc63fb80a7b8b020e286d833" dmcf-pid="7XP3Yd5T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병길 PD, 서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020935182cnsb.jpg" data-org-width="658" dmcf-mid="UiVZSQYC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020935182cn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병길 PD, 서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0a23f3707a3e4c1fd5675a5c9787e3d857befa6d82e59d79108eb95f1848e9" dmcf-pid="zZQ0GJ1yv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병길 PD가 성우 서유리와의 이혼 과정에서 오갔던 이혼 협의안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1028dad32d0707f1f2c6ffb0acc72caaf74be92485e5c8bc8e29852098fc736" dmcf-pid="q5xpHitWhK"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최병길 PD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지난 2024년 3월 작성된 서유리 측 법률대리인의 이혼 협의안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ee6daaa363bdd1feb46b7afeae946ff053aadd18ff9054a0029a9c2bf62930e" dmcf-pid="B1MUXnFYhb" dmcf-ptype="general">공개된 문서에는 두 사람의 재산 분할과 향후 활동 지원과 관련된 조건이 포함돼 있다. 최 PD가 서유리의 연예 활동을 제한하지 않아야 하며, 기존에 체결했던 약속에 따라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키거나 이행되지 않을 경우 다음 작품에 반드시 캐스팅할 것, 이혼 여부와 무관하게 최 PD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국제 시리즈 행사에 동행할 것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8bfda4a77500e791a1472e96c26bec9586ce601465f352a55f0370ad4873a488" dmcf-pid="btRuZL3GyB" dmcf-ptype="general">최 PD는 서유리가 내민 협의서 속 제안을 수용하기 어려웠다며 "캐스팅은 감독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킬 수 없고, 칸 페스티벌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기에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절했다"라며 추가로 6000만 원을 얹어주는 조건으로 이혼 협의를 마쳤다고 폭로했다. 또한 최 PD는 서유리가 먼저 비공개 하기로 합의됐던 문서를 공개하고 폭로를 이어가고 있기에, 이번 이혼 협의안 공개는 이에 대한 제한적 대응이라는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a77ed0e4496aed16f44952d1b41a84dbe92ba3c0cf0ede976a5cdf588620ae" dmcf-pid="KFe75o0HWq" dmcf-ptype="general">최 PD가 이혼 협의안을 공개한 뒤인 19일, 서유리 또한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서유리는 "언론 물타기 하지 마세요. 협의'안'일뿐 최종합의서는 아니잖아요? 최종합의서에는 포함 안 된 사항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신박한 언플이네. 돈 10원도 안 갚고서 6000만 원 더 얹어줬다고 기사를 내네. 감독 말고 마케팅해라. 물타기 고수 인정"이라고 저격했다. 또한 추가적인 입장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837d328d42cd1c286a079240aa7149b21178649cbe52a2a122ddb25c40a7cf5" dmcf-pid="93dz1gpXSz"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지난달 19일 최 PD가 지급하기로 한 재산분할금이 기한 내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관련 합의서를 공개했다. 해당 문서에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2300만 원을 지급하고, 지연 시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의 이자를 부과한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서유리는 채무 문제 해결을 위해 최 PD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락이 차단됐다고 주장하며, 합의서 공개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서유리 본인과 가족이 남은 채무를 해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645330ee6bb1246a79761a09a214e5a9f7bc17ca2c81825b46c5f2344e0074e" dmcf-pid="20JqtaUZW7"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 PD는 지난 2019년 결혼해 5년 간의 결혼생활 끝에 2024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VpiBFNu5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52251ac67fc6481927892b68a3ed06f988f2907e0d9fafea0c82e46c68e6c988" dmcf-pid="fUnb3j71T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유리</span> | <span>최병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4uLK0Azt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유, 돈 없는 남친 '기프티콘'으로 챙겼지만…"정 떨어지더라" 04-20 다음 中 매체, 안세영 이렇게 모욕하나? "협회 비리 폭로하고 5000만원 수령"…인니는 "민주주의 챔피언", "홀로 감당한 싸움의 결실" 제 평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