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1천억 불린 김다인 눈물 “고졸 출신, 동대문서 욕먹기도”(사당귀)[어제TV] 작성일 04-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Wr1gpX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9254e28323aa9a96df8cfeb9e3491d979281297c6e1e698ee9e2ebe50c2aa" dmcf-pid="PxWr1gpX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53237824lsvp.jpg" data-org-width="640" dmcf-mid="f51luEb0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53237824ls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d1eca448cf4880111fa91fce15d9691ab7f4d799ae10a63156f24ec30e435" dmcf-pid="QMYmtaUZ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53238012fqon.jpg" data-org-width="640" dmcf-mid="4qyw5o0H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53238012fq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93d43f91f78a13cc9b254a2366d8af29c8511ea26e86569dbcc54e8f11f5d" dmcf-pid="xRGsFNu5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53238207xzfq.jpg" data-org-width="640" dmcf-mid="81NxwKIk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53238207xz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yYe9g0cn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ea1ec8044cdfde57895ec2dab94b5a45e61290f0bc7a6416871287849269bdf" dmcf-pid="WGd2apkLSo" dmcf-ptype="general">'100억 CEO 김다인, 고졸 출신 BTS 손흥민 이웃 됐다…60억 트리마제 집에 고가의 가구까지'</p> <p contents-hash="8876744c455784336348f1f93f278c829f8af3a6fc846aaf9937f4c06482792e" dmcf-pid="YHJVNUEoSL" dmcf-ptype="general">1000억 CEO 김다인이 과거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25b2e8d618d6364b3d3cdc8eb6469dcab13e3803ab8db698d81dc6f6baaedc3" dmcf-pid="GXifjuDgSn" dmcf-ptype="general">4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3회에서는 박명수와 오마이걸 효정이 매출 1000억 신화를 세운 패션계 CEO 김다인 대표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d6e58e9a530fb550bbdc4d5179e8e9b6aade6a2d2d6289f7212b55cc7f7fb2c1" dmcf-pid="HSPzJ5gRWi"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 효정이 김다인 대표를 만나러 찾아간 곳은 성수동 트리마제. 박명수는 "연예인이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곳이고 실제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축구선수 손흥민, BTS(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정국, 소녀시대 태연, 가수 겸 배우 김재중 등의 아파트로도 유명한 곳이었다.</p> <p contents-hash="6c99058b135f6b0ce70f925a8e4de0bf99ea4c3c65867ecd35dfbffe413f25bf" dmcf-pid="XvQqi1aeCJ" dmcf-ptype="general">전현무도 트리마제에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 "제일 쌀 때 오정연 씨랑 같이 가서 오정연은 계약했고, 난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계약을 안 했다"고. 전현무는 당시보다 "10배가 올랐다"며 "저기 샀다면 방송 한 3개는 줄였을 텐데", "저기서 '나혼산'을 찍었어야 하는데"라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08818ff40dea3b6292bbb7c670b4315dd017630fa16f15d33b378a087bdfcd26" dmcf-pid="ZTxBntNdvd"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 효정을 트리마제에 초대한 1992년생 김다인 대표는 약 56평의 60억 한강 뷰 아파트가 자가라며 2년 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인테리어도 럭셔리했다. 박명수가 "가구 전시회에서 보던 의자가 있다"며 놀랄 정도. </p> <p contents-hash="ae1598181cb02cfcf41860b586422760a9d5ea213890507443b69d7c24220c20" dmcf-pid="5yMbLFjJTe" dmcf-ptype="general">박명수를 놀라게 만든 의자는 세트 하나당 1,000만 원이었다. 1,000만 원 의자를 3개나 늘여놓은 김다인 대표는 "남편이 소파 4개를 가지는 게 로망이란다. 외국 잡지에서 봤는데 너무 멋있다더라"고 말했고, 의자에 앉아본 박명수는 "비싼 건 다르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50eddfab39a9087ef4b6f828ff8a1ef85f8ab87a8e386054c9f43f233d92777c" dmcf-pid="1WRKo3Aiy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다인 대표는 10년 전 MZ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마뗑킹'을 창립한 인물이었다.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마뗑킴'을 정리한 김다인 대표는 2024년 두 번째 브랜드 '다이닛'을 론칭해 2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기도. 이는 '마뗑킴'보다도 빠른 성장세였다. 김다인 대표는 5년 안에 연 매출 7,000억 원을 달성하는 게 새로운 목표였다.</p> <p contents-hash="cbc82a8648154ced90199e6cfcca4fc2f0fb5432d0eedc0c847945c692e9b5ba" dmcf-pid="tYe9g0cnvM" dmcf-ptype="general">김다인 대표는 대학 시절 의상 전공을 했냐는 질문에 "전 대학교도 안 나왔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가 "어린 나이에 큰 매출을 거둔 회사를 하게 된 자기만의 길이 있었냐"고 묻자 김다인 대표는 돌연 울컥 눈물을 보였다. 비전공자로서 그간 겪은 고충이 생각난 것. </p> <p contents-hash="f29b02fcfc8a9b23809015ce0b23a8fbeb23844924a4f5b24060a3c1ec91a738" dmcf-pid="FGd2apkLCx" dmcf-ptype="general">김다인 대표는 "저는 23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 동대문에서 사입으로 시작했다. 처음에 6만 원을 들고 아무것도 모른 채로 간 거다. 갔더니 지나가는 분들이 저한테 '백화점 왔냐'고 욕을 많이 하셨다. 저는 되게 멋있는 옷을 고르고 싶은데 현장은 너무 바쁜 거다. 빨리 지나가라고 욕도 많이 먹고. 그러다가 2개씩 사입해야 해서 점퍼 두 개를 했는데 결국 점퍼가 안 팔렸다. 그렇게 다 쓰고 나니까 돈이 한 푼도 없었다. 혼자서 첫차 시작 전까지 24시간 카페에 앉아서 포스트잇에 '성공하겠다'고 일기를 썼다"고 힘들었던 시기를 추억했다.</p> <p contents-hash="05075ce486893c12f6bcd08c31750d836b53c2c899e69b6e7ee5866dae90738a" dmcf-pid="3HJVNUEohQ" dmcf-ptype="general">당시 돈이 한 푼도 남지 않자 어머니에게 딱 30만 원의 돈을 빌렸다는 김다인 대표는 "그렇게 받고 나서 단 한 번도 돈을 받아본 적 없다"며 30만 원으로 코트 2벌을 사 완판시키며 그 수익을 기반으로 1,000억 브랜드까지 성장시킨 성공신화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cdb96da9c98d18695c2fe2d2fc57df61181ee308176ed347449f672c0c8d491" dmcf-pid="0XifjuDgCP" dmcf-ptype="general">김다인 대표는 두 번째 브랜드를 내기로 결정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저 스스로 내가 거품이 생겼을까봐 경계했다. 다시 초심으로 열심히 했다. 초심으로 하는게 쉽지 않더라. 하지만 조금이라도 어릴 때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꿈을 묻자 "K-패션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되면 참 좋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p9OaTMHlh6"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U2INyRXSW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매기 강 감독 "딸 루미, 도시락으로 떡국, 김치 싸달라고" 04-20 다음 연봉 40억 추정 전현무, 금전 요구 DM에 난감‥박명수 “난 내가 더 어렵다고 답장”(사당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