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연우진 "술·담배·욕해도 괜찮아"…극단적인 이상형 고백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yuNUE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b895bdb6cbba46511d4a8b53f1ba45c5ed8d50ac0ef86e18728a8bd633967" dmcf-pid="PpW7juDg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연우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oneytoday/20260420054905018ekva.jpg" data-org-width="949" dmcf-mid="4KO5dZoM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oneytoday/20260420054905018ek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연우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52b0499c96c59f90735597cbd5b9f6503fe7f19c351fe5bc797a06cba4eb22" dmcf-pid="QUYzA7waXM" dmcf-ptype="general">배우 연우진(42)이 이상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466110a81d1e4aab86da28b83133d22fad53884f3106b67b9ff624b3e803f79" dmcf-pid="xuGqczrNtx"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연우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875b392ffb332af535b31d1c85a0f8799963a1b4e977d2d291ab1bdcb9885f0" dmcf-pid="yceDuEb0X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연우진은 이상형에 대해 "주파수가 맞는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8d7daef8618560c06d14c4b452dcfd7603eed836e628db35c0e7542e1b9845a" dmcf-pid="Wkdw7DKp1P" dmcf-ptype="general">그는 "엉뚱한 이야기일 수 있는데 목소리 톤이 맞았으면 좋겠다"며 "저보다 말이 많거나 (목소리 톤이) 너무 높거나 강하면 힘들더라"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3c65d6c4382ba309d7cf96b9f71842e4a97d642a5e58241dbbb8ed3fa37ca" dmcf-pid="YEJrzw9U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연우진이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oneytoday/20260420054906287mvll.jpg" data-org-width="680" dmcf-mid="86nsBmV7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oneytoday/20260420054906287mv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연우진이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791ab207aeb4118c62639df7faae1ea84ec8ef33c3da74b3698dd49ea29cbf" dmcf-pid="GDimqr2u58" dmcf-ptype="general">이때 MC 서장훈은 "외형은 100% 이상형이지만, 술, 담배, 욕, 사치 등을 모두 하는 대신 목소리 톤이 낮고 조신하고 차분한 사람과 모든 면에서 모범적이고 검소하지만 목소리 톤이 높은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50ad67a0ea848100803ae80aebb1d9039eeae713ab2f97bd1280bd0ec652bbfc" dmcf-pid="HwnsBmV714"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욕도 조신하게 하고 담배도 조신하게 피우는 사람 혹은 만나자마자 텐션 올라가고 귀청 떨어지고 사람들 있는데도 표현 다 하는 사람"이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b811143e991ce106f2beed5a7b7ca215f315fd259d70b81fc55e44b1d246c88c" dmcf-pid="XrLObsfz1f"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캔에 꽂힌 빨대를 들고 담배를 피우는 시늉을 하며 톤이 낮은 사람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870c535b63c76b4b08900ea1324e11603f0337821802970de0c4d00647432e" dmcf-pid="ZWrHMGiPY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그게 진짜 중요하구나"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1b3d6e7530701013b43fd87ebc84241c598dc59d8a5d914c63cec69f93e5f010" dmcf-pid="5YmXRHnQ52"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유행하는 말투나 유행어를 자꾸 쓰는 사람이 너무 싫더라. 문자로도 그런 거 보내면 너무 싫다.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데도 그런 걸 보내면 그 사람이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6fe50c1f2b947ba731f093a65266175413a88f0412d63635b2e73e6d3a3b722" dmcf-pid="1GsZeXLx19" dmcf-ptype="general">이에 연우진은 "저도 비슷하다"며 "억지로 하려고 해도 안 되는 부분"라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c0d6577c440c500336645715a7320c87fd719f217aea4dc4bba5f6905c4fd7a9" dmcf-pid="tHO5dZoMXK"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2009년 영화 '친구 사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오작교 형제들' '연애 말고 결혼' '서른, 아홉'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정숙한 세일즈'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2f3f8c8afd5465c9634dcdaa6b726400abd971ec51a409c681317139ff9db7e" dmcf-pid="FXI1J5gRYb"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오리털만으론 버티기 어려운 시대…김철웅 회장의 합성 셔틀콕 공인구 채택 대만 모닝컵 돌아보니, 국내에도 본격 도입 초읽기 04-20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뮤즈 무대 오프닝 감격, ‘데드 앤드’는 ‘환승연애’ 착안” [IS인터뷰]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