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오스카 수상소감 한국인 언급→美서 김장하는 한국 사랑(냉부)[어제TV]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3i9I8B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f2cf19fabea5ae4397276340054fbd62c327436a5fed6408b850a7d89c632" dmcf-pid="1Q0n2C6b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502758ahgw.jpg" data-org-width="640" dmcf-mid="X42DeXLx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502758ah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170ac7b0ffc74f35cca9cc5c5b128f7a2eaa382b446e49e04d1c97934ceb0" dmcf-pid="txpLVhP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502988wmpz.jpg" data-org-width="640" dmcf-mid="ZC2DeXLx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502988wm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5ruyRXS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13afb1e8c9efc759eb9ef6ddbb9588c56fbfae19797a92e55baffd3d40ce70c" dmcf-pid="31m7WeZvTa" dmcf-ptype="general">'케데헌' 매기 강, 오스카 수상 영광 한국인에 돌린 이유 "한국은 내 집"'</p> <p contents-hash="dfab9d00555ec2bbbf46188d3badd51175533796b04e726c523f76deaac79d03" dmcf-pid="0tszYd5TWg" dmcf-ptype="general">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에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5a52e733ad1b2725b99ba557a20f74d470ad3571c4b7172953cd37ce5e3862f" dmcf-pid="pFOqGJ1yWo" dmcf-ptype="general">4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67회에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2관왕을 차지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감독 매기 강과 안무가 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4d2a51e69b39ed044beac2f7b17c6a99ab31bd78ebc3f8a4e7acb1945f64b20" dmcf-pid="U3IBHitWvL" dmcf-ptype="general">오스카 2관왕의 주인공 매기 강은 이날 오스카 트로피를 공개했다. 에코백에서 트로피를 무심하게 툭 꺼낸 매기 강은 "오스카 트로피를 저런 가방에 갖고 다니는 거냐"고 놀라는 반응에 "다른 상은 케이스를 주는데 이건 케이스를 안 주더라"고 밝혔다. 또 "받은 상 중 제일 멋있는 거 같다. 진짜 무겁다"고 자랑하며 수상의 기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6848e361317c813f66fa0a8851d42b469ff448f25dccdcea4d0c33744f5946b" dmcf-pid="u0CbXnFYWn" dmcf-ptype="general">매기 강 하면 오스카 시상식 감동의 수상소감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시 매기 강은 "저와 닮은 여러분, 우리가 주인공인 영화를 불 수 있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하지만 마침내 우리가 해냈고, 이는 다음 세대는 더이상 이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라며 "이 영광을 대한민국과 전 모든 국민들에게 바친다"고 영광을 돌렸다. 김성주는 "한국인들이 다 울었다. 감동이었다"고 수상소감을 들은 한국인으로서의 소감을 대표해서 전했다. </p> <p contents-hash="981ddb80696f4abe81b244de81da9828244b2f6f2f2dd7821ab84cd9def2292e" dmcf-pid="7phKZL3GTi" dmcf-ptype="general">매기 강은 "저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에 올 때마다 집에 다시 돌아왔다고 느낀다 항상. 전 한국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사람이라서 옛날부터 한국 문화를 보여주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4b32510c117477cb0a363a18607393f1655bb1fadad61b192350d5af48b822c" dmcf-pid="zUl95o0HTJ" dmcf-ptype="general">실제 '케데헌' 속에는 설렁탕, 김밥, 컵라면 등 한국 음식들이 잔뜩 등장했다. 매기 강은 한식 외 한국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은 뭔 거 같냐는 질문에 "헌트릭스가 처음 비행기에서 밥 먹을 때 소파가 있는데 바닥에서 먹을 때. 또 접시도 녹색 접시다.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김풍은 "소파는 그냥 등받이지"라고 한국인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d2b2b752f3add501a776116132d32e9d08aae63caf2310a5a6b91c9812327dc7" dmcf-pid="quS21gpXvd" dmcf-ptype="general">매기 강은 후속편 제작을 확정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첫 번째 영화를 만드는 데 너무 힘들었다. 2편은 그것보다 더 잘하고 액션도 커야하고 더 드라마여야 하잖나. 조금 긴장되는데 잘해보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962b9160044280609e1d080b25eeefd5b1184e90b4c244c1a185de864c4b244c" dmcf-pid="BzTfFNu5l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매기 강은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바, 실제 냉장고를 가져올 수 없었다. 이에 이번 냉장고는 특별하게 매기 강이 사랑하는 K-식재료로 채워졌다. 그 재료들은 미국보다 한국이 더 맛있는 식재료, 추억의 식재료, 미국에서도 즐겨 먹는 식재료로 나눌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e7a0650b8ee64135a8c04ba8f947832394983ef97b094bbccdef3e02f66c1456" dmcf-pid="bqy43j71TR" dmcf-ptype="general">매기 강은 한국이 더 맛있는 식재료로 각종 과일, 채소, 우유, 아이스크림을 언급했다. 매기 강은 "딸기는 진짜 다르다. 한국에 오면 딸기를 많이 사놓는다. 당근도 (미국은) 그냥 되게 가늘고 흙맛이 더 난다. 한국 당근은 더 달고 더 주시하다. 깻잎은 (미국에서) 진짜 비싸게 판다. 10장 고무줄로 묶어서 3불(한화 약 5천 원)이다. 그래서 먹을 수 없다. 한국 우유는 훨씬 고소한 맛이 있어서 한국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다. 단 디저트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한국에 오면 거의 매일 아이스크림을 먹어줘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 후회하니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30d905bc89a74db160cb02761aaca48b923d1e9199f927f9c68d12131fa208" dmcf-pid="KBW80AztTM" dmcf-ptype="general">추억의 식재료로는 각종 나물이 있었다. "어머니가 나물 요리를 되게 잘하셨고 자주 하셔서 많이 먹고 자랐다"고. 매기 강은 "나물들을 캐나다에서 자라면 골프장이나 공원에 가서 뜯었다. 매년 뜯으러 다녔다"고 그 시절이라서 가능한 추억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e688d8a9c0d00aad7f4bdef1f6cceda6a1f1c61883e953611b312fb15d7d4fc" dmcf-pid="9bY6pcqFyx" dmcf-ptype="general">매기 강은 요리에 일가견이 있기도 했다. 심지어 "집에서 김치도 담근다"는 매기 강은 "배추김치도 했고 깍두기도 한다"고 자신했다. 한인마트에 가면 김치를 팔 텐데 굳이 김장을 직접 하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그는 "더 맛있고 더 오래 갖고 있을 수 있어서. 요리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df058fb7731f4e58bcae340df09fd997298c79c714a91b6f781b03d4db6d3c5" dmcf-pid="2KGPUkB3lQ" dmcf-ptype="general">미국에서도 즐겨 먹는 식재료로는 떡국떡, 식혜, 그리고 미역이 있었다. 이중 미역을 가지고 매기 강은 요리를 부탁했고 샘킴과 정호영, 최현석과 김풍이 팀으로 대결한 결과 미역 요리 대결에서는 최현석과 김풍이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2065ef6da84b061149ed5557d7b47a914695145d137d5f493ed4e1dc4ad830ff" dmcf-pid="V9HQuEb0WP" dmcf-ptype="general">이어 ''케데헌2'에 영감을 줄 K-푸드' 대결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태그전으로 진행됐다. 손종원 대 '막내즈' 윤남노, 박은영, 권성준의 대결이었다. 우당탕탕하는 '막내즈'에 강정이 굳지 않으며 위기에 빠진 손종원까지 양쪽 다 비상이었던, 지켜보는 매기 강까지 스트레스 받은 극적인 대결. 결과적으로 승자는 한과 디저트를 선보인 손종원이었다. 결과가 나오자마자 윤남노, 박은영, 권성준은 치열하게 남 탓하며 "너희랑 다신 안 해"라고 선언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7da6c1fa5e00aae2a90b1ffd2510343227927b0132cd59a26cdcafd56b7da2dc" dmcf-pid="f2Xx7DKpW6"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4VZMzw9U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 집 냉장고에 아이스크림 가득 “과자 칼로리 금방 날아가” 합리화(냉부해) 04-20 다음 '15억 사기피해' 양치승, "폐업 날…박하나 '계좌 보내달라' 전화" ('미우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