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폐교 위기 시골 학교 살리기에 진심 “‘태리쌤’ 촬영지 오래 남았으면”[어제TV]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GlnFjJ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05494da373625898f9702f988eaea65d7e27d4f6159354bf99921bcf2b10a0" dmcf-pid="XrHSL3Ai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838805gyul.jpg" data-org-width="640" dmcf-mid="WzxVHnFY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838805gy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ba0413f4fb65bc7225a79c8b0d63f5841bd7d3b44483d15893ec53dca5439" dmcf-pid="ZmXvo0cn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839027ymkk.jpg" data-org-width="640" dmcf-mid="Y0Xvo0cn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839027ym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0ed27f56c987fa0bcae3321e7e3cb1177496441efcbc4d14184a8c56332c0" dmcf-pid="5sZTgpkL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839230zkwa.jpg" data-org-width="640" dmcf-mid="GwIE6ye4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060839230zk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1Gq3sfSr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042610be7c6cb2fbaa1e321f37a3f2bdb1555913b1f7f1ae8dd409192679a9b" dmcf-pid="tHB0O4vmTo" dmcf-ptype="general">'연극·시골 학교 살리기에 다 바친 김태리 진심에 강남 헉 "힘들었겠다"'</p> <p contents-hash="3b712f7ff6f4410ad5fcbe8d5cf23a2b9b9a6420a40d2feb8593f7dd724e1cd7" dmcf-pid="FXbpI8TsvL"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리의 진심이 출연자와 시청자들에게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aa5a272f21cbc713bac2896ee70c38c19e301f3e3e115092571bab79c9e172a" dmcf-pid="3ZKUC6yOln" dmcf-ptype="general">4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8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쿤스트가 학예회를 위해 연극반 학생들과 공들여 준비한 연극 '오즈의 마법사'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718fc3278e8a113e6b3f086175322a7b57d5019679eaa8ad66a7fa91efb725c" dmcf-pid="059uhPWICi" dmcf-ptype="general">이날 강풍 속에서도 무대 위 리허설이 진행됐다. 긴 대사도 NG 없이 거뜬히 소화하며 무대를 즐기는 듯한 아이들에 선생님들은 "뭐야 잘하네. 무대 체질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김태리는 명연기와 자로 잰 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이들에 내내 싱글벙글이었다. </p> <p contents-hash="df470a74bca72b191a04db089377b5a41dcf7dc74e3ae116a5f34a6a470a2192" dmcf-pid="p127lQYCTJ" dmcf-ptype="general">리허설이 끝나고 김태리는 "무대 위에서 하는 거 보니 너무 실감나고 훨씬 잘하는 거 같다"며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고 칭찬했다. 최현욱과 강남도 "최고였다", "애들은 그냥 이대로 하면 된다. 저희 어른들이 뒤에서 받쳐줘야 한다"며 만족하고 더 잘 지원사격하기로 결심하는 가운데 무대 음악을 담당한 코드쿤스트는 엔딩송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리허설을 본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b862a5d50d50183c50ba3df8876b485c6154a6be8f92f29597b5d2dfbdb0276" dmcf-pid="UtVzSxGhyd" dmcf-ptype="general">그는 "태리 쌤에게도 이게 추억이면 좋겠다. 아이들만 추억이 아니고. 그래서 선생님들 목소리를 넣고 그 사이에 아이들 목소리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가 계획이었다. 강남 쌤이 시작하고 아이들이 풍성하게 노래하고 현욱 쌤, 태리 쌤이 '너무 잘했어요'라고 하면서 끝나는 구성을 중점적으로 작업했고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너무 재밌었다. 지금까지 음악하며 받은 감동과 다른 종류의 감동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들은 리허설을 무사히 마친 기념 단체 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채웠다. </p> <p contents-hash="ca359f372c6bb2bd7d2604ff58651a9bf637f0134512bba076e2ffb13612ba82" dmcf-pid="uFfqvMHlSe" dmcf-ptype="general">버섯집에 돌아간 김태리, 강남, 최현욱, 코드쿤스트는 함께 등갈비 김치찜을 만들어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또 설거지를 건 알까기 내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코드쿤스트는 "사실 정이 많이 들었다. 오늘도 사실 내일 스케줄이 있어서 잠깐 갔다 와야 하는데 가기 싫다. 최대한 빨리 올 거다. 촬영장에서 바로 올 생각이다. 캐리어, 노트북 두고 간다"며 연극반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9883d9c98384c854ec9a8e5e7eb1553da42ed1e6bf94b9044edee8af6930957" dmcf-pid="734BTRXShR"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마지막까지 학생들 특강을 해주며 더욱 완벽한 연극을 위해 애썼다. 이처럼 김태리가 바쁜 일상을 보내는 동안 버섯집에 둘만 남게 된 강남, 최현욱은 김태리의 그동안 써온 노트를 우연히 보고 감동받았다. 빽빽하게 채워진 노트를 통해선 김태리의 연극에 대한 진심을 엿볼 수 있었다. 강남은 "이건 감동이다. 얜 진짜다"라며 입을 떡 벌리더니 귀가한 김태리에게 "네가 얼마나 진심인지 솔직히 몰랐다. 사람들 마음은 모르니까. 이거 보니까 '얘 힘들었겠구나'싶더라"라고 말하며 진심을 알아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3e599a8b5f1c4366b1c5b522465a7d022dd980c4bbdd13bd17c23e68778f595" dmcf-pid="z59uhPWITM"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연극 만큼이나 폐교 위기에 놓인 용흥초 살리기에도 진심이었다. 김태리가 "(여기는) 촬영지로 남겨둘 거 같다"고 하자 최현욱과 강남은 "갑자기 신입생 들어오는 거 아니냐", "그러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 말을 듣고 "이 근처에서 연극반이 있는 유일한 학교가 되어서?"라고 반응, 곰곰이 생각에 빠진 모습을 보여준 김태리는 "이 순간으로만 있는 게 아니라 더 오래 길게 남았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문경의 폐교 위기 학교를 연극으로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태리의 진심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q127lQYCy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tVzSxGh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확 달라진 분위기…탈색했네? 아이돌인 줄 04-20 다음 입 댓 발 나온 양세찬에 지예은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는 거야" ('런닝맨')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