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보다 심각한 위생 수준...김지유, 곰팡이·벌레 가득한 '공포 하우스'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AmEbOc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f6729707de4f251a79ef745a1916e02e009d93b1a69b8f70eb024e397b829" dmcf-pid="3FkOw9CE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063109493ab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5i935gpX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063109493ab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d4dc24b817ec8b287122fc78c5cb5179e6430baa544006fecd03c3f578f7d0" dmcf-pid="03EIr2hDF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유가 위생, 청소 수준이 처참한 상태의 집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p> <p contents-hash="e2d3266d6c38ba879625473c32ef4d7017b29ada09034c628759d140c7bd8b48" dmcf-pid="p0DCmVlwuw"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지유의 '공포 하우스'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fa6d57bf387dcdd375e8035856f662c8a92d8554f422d9969d062784b660fa3" dmcf-pid="UpwhsfSrFD" dmcf-ptype="general">김지유의 집에 초대 받은 엄지윤과 한혜진.. 엄지윤은 "지유 언니 집이 더럽기로 유명하다"라 했지만 김지유는 "다 이러고 산다"라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3a501ce907e3d44d616205bcd22f5e54088d5b1cf8ebbfe52788ce20860334de" dmcf-pid="uUrlO4vmFE" dmcf-ptype="general">엄지윤은 "언니는 이렇게 좀 프리하게 살고 혜진 언니는 되게 관리하면서 사니까 컨설팅을 받으면 어떨까 해서 왔다"라 했다</p> <p contents-hash="366ed7d17b15deb34f4578047e8bb1fc560a3088f664c79e12ce1a5c8d203f6a" dmcf-pid="7cK6VlQ9pk"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김지유의 집을 스캔한 한혜진은 "재밌는 집이다. 일단 밥통이 바닥에 있다"라며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d2c66de4ff96233aabc2cd87140f3e040d01d4265a51ea8a88808f221b88e21" dmcf-pid="zk9PfSx2zc" dmcf-ptype="general">고구마 박스의 고구마는 바짝 말라 붙어 곰팡이까지 피어있었다. 한혜진은 "조금만 더 말리면 먹을 수 있을 거 같다. 고구마칩"이라며 놀렸다. </p> <p contents-hash="bc7c38ac2a3449c25b6ffeaa7796fa632e052f175005d9288c4a3433afb3b0e0" dmcf-pid="qE2Q4vMVFA"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뭐라도 내어드려야 하는데, 생수라도"라 했고 냉장고를 열자마자 모두의 경악이 터졌다. </p> <p contents-hash="ff5943f8e13e978bf23f2930941350d2c8bf958cdaf9452741e716d9d953514d" dmcf-pid="BDVx8TRfzj" dmcf-ptype="general">냉장고 안에는 엉망진창 혼돈 그 자체였다. 먹다 남은 소스에 바닥에 흘러내린 음식들, 썩은 과일에 썩은 채소가 가득차있었다. 서장훈은 "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으로 쓴다"라며 한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4b20a7f16821c3897a730053302406b9ffd593e217919e39f845a5fb1fb9d5" dmcf-pid="bwfM6ye4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063109742mag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KlGTRXS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063109742ma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eb09975c58216d4107aa03378862e9fbaab8163c55cfd8a04415c6e76e5b3c" dmcf-pid="Kr4RPWd8za" dmcf-ptype="general"> 치킨을 버리려는 엄지윤에 김지유는 "이거 먹을 수 있다"라며 필사적으로 말렸지만 상태는 심각했다. </p> <p contents-hash="5a1f23e066a3ed6935e0d2f3db97d4fce78d228b40e949b2279ba72f59b34fad" dmcf-pid="9m8eQYJ6ug"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이건 진짜 버려야 한다. 배날 온 거는 빨리 먹어야 된다. 완전 밀폐가 안된다"며 냉장고 청소를 시작했지만 이내 얼굴이 찌푸려졌다. </p> <p contents-hash="fe3d94d6275db66110d1e0b3406744ec391ab8df79e0aa33737975030114789e" dmcf-pid="2s6dxGiPFo" dmcf-ptype="general">냉장고 깊은 곳에 있던 썩은 족발에는 심지어 노란 곰팡이가 피어있었다. 김지유는 "나 이거 진짜 먹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라며 한탄했다. 쌀통 안에는 수많은 쌀벌레들로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cae804d802e8fc92ff2629a434a6c17a850d5d086b91a44020baed047041a8d2" dmcf-pid="VtcsDKIkUL"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이건 버리려고 내놓은 거다"라 급히 해명하며 물을 주려고 했지만 한혜진은 그마저도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b4d4d7563e0e5efc56ad6a50c44d9f70c76a4e9a895c2da891c7dbce10a29636" dmcf-pid="fFkOw9CE0n" dmcf-ptype="general">소파 위에 있는 코털 지적, 한혜진은 "솔직히 남자 드나들지? 남자가 드나든다는 증거다"라고 했다. 사실 코털의 정체는 속눈썹이었다. 엄지윤은 "그냥 인간 곰팡이다"라 했다.</p> <p contents-hash="280f9240ccc6064e0e0c9a095acc467324d690cb0c57ede477d1f9ac04b8715d" dmcf-pid="43EIr2hD7i" dmcf-ptype="general">급기야 엄지윤은 충격에 사레가 들렸고 김지유는 물을 먹이려 했지만 거센 저항에 부딪혔다. </p> <p contents-hash="f93f76173b2d0b60c0129ef87ba9aaed63d09e3c4448555e3743887dd4084ac3" dmcf-pid="80DCmVlw7J"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근데 계속 이렇게 몰아가면 안된다. 진짜 이렇게 더러운 줄 알고"라 했지만 엄지윤은 "오해가 아니라 오웩이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75d0dbba21ac84ec3d9462058384fb1c8df50707ba4e018cf2ce3ec377f7b8a7" dmcf-pid="6pwhsfSr7d" dmcf-ptype="general">'최장 기간 머리 안 감은 기간'에 김지유는 "5일? 6일 안 감은 적도 있다"라 했지만 한혜진은 "말도 안된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p> <p contents-hash="68e00a89e7794f33b619f69284c1ff2f7dc160f2e1a72e1e837ac89fe48d7fbe" dmcf-pid="PUrlO4vmpe" dmcf-ptype="general">"머리 안감으면 남자친구가 뭐라 한 적 없냐"는 질문에 김지유는 "연애할 때도 머리 안 감고 모자를 많이 썼다. 근데 모자를 빠는 것도 귀찮다. 그래서 방치를 해둔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c069c98456d9b308b0cd2634b03609202a788226ff527b58c7f6171efff0f8e9" dmcf-pid="QumSI8TszR"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아이들, 10개 도시 북중미 공연 '몽땅' 취소 04-20 다음 ‘AI 의심’ 부른 잭 블랙, 깜짝 등장..김풍 샤라웃→셰프들 술렁 (‘냉부해’)[순간포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