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대비 그 자체였다…눈빛 연기로 안방 압도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ySitNd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771bff5cf7b35a1aca1c93faee76797e0cafe28a69743d5109c75180d0329" dmcf-pid="8cWvnFjJ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바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donga/20260420070708956ihsw.png" data-org-width="257" dmcf-mid="VzNGNuDg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donga/20260420070708956ihs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바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6bc01f4d58e7d30e892db199b5d7c6f172f36c101b96c6e170a7dfcade96a3" dmcf-pid="6DHWgpkLp5"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공승연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왕실의 긴장감을 쥔 대비 윤이랑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9d1ba4bac4f3084cc090e02c1579cb96d85eafd5ea6000db47506f0699dbc45" dmcf-pid="PwXYaUEoFZ" dmcf-ptype="general">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공승연은 성희주, 이안대군과 함께 극의 중심축을 이루는 윤이랑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dc89689c91e04d456319e0f8aaecb5f3793ecd72d0da2f17ffdfb8c8683e6be" dmcf-pid="QrZGNuDgFX"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4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왕실의 균형을 흔드는 인물들을 경계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만드는 윤이랑이 있다.</p> <p contents-hash="926fa427741547282ffe24d55f7817167cde4843cbc25c9c1cdb1dac4033d81c" dmcf-pid="xm5Hj7wa7H" dmcf-ptype="general">공승연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얼굴을 꺼내 들었다. 왕실의 어른이자 4대째 왕비를 배출한 가문의 출신인 대비 윤이랑을 맡아 단단한 발성과 냉철한 카리스마, 날 선 눈빛으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924341502b4507b296d3f71ca4e722acaef2643f24b76206bb37f9f6e5fb5" dmcf-pid="yKndpkB3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donga/20260420070710640mecz.png" data-org-width="269" dmcf-mid="fc1XAzrN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donga/20260420070710640mec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b711118c68ec29d7bdff721daf10b22fa0f8ba87697a540a17c862528e21d10" dmcf-pid="W9LJUEb0FY" dmcf-ptype="general"> 특히 첫 회부터 아들 이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이안대군을 경계하며 뺨을 때리는 장면은 윤이랑의 불안과 집착, 자리를 지키려는 절박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4dd80a732254c3c1b8a1389c3a90dc01416a9412d93c775f3b2c1d18947ec52b" dmcf-pid="Y2oiuDKpuW"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공승연은 이안대군과 맞설 때는 결연한 표정과 차가운 태도로 대립 구도를 선명하게 만들었다. 반면 자신의 판단으로 여론이 이안대군 쪽으로 기울자 흔들리는 내면과 아직 어린 아들을 바라보는 복잡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8bae8a8cfe0bf2ff4fdb100e64aa39c0c4f2ad797c2276dfffcd4684e5e232d8" dmcf-pid="GaSCeZoMzy" dmcf-ptype="general">윤이랑이라는 인물을 향한 공승연의 해석도 돋보인다. 그는 앞서 윤이랑에 대해 왕실의 책임감을 중요하게 여기고, 차갑고 냉정해 보이지만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c4ae4f90c8ac39771cec029e6f0d7a55de7ec74b2d52f647661683fb1315911" dmcf-pid="HNvhd5gRFT" dmcf-ptype="general">실제 방송에서도 공승연은 단아하고 품위 있는 비주얼은 물론 눈빛, 표정, 말투, 자세까지 세밀하게 쌓아 올리며 대비 윤이랑을 입체적으로 살려냈다. 등장만으로도 극의 공기를 바꾸는 힘이 시청자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f5b140095474594796dbc59dcf1ea112f6a131f3e0ede45e506c0cdb7ca766d" dmcf-pid="XjTlJ1aeFv" dmcf-ptype="general">방송 후에는 공승연의 열연을 향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왕실 세계관의 무게를 지탱하는 핵심 캐릭터이자 작품의 흡입력을 높이는 인물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ZAySitNdp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타임슬립 화제 04-20 다음 김재환,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작사·작곡→기타 연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