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안 나왔다”…‘1000억 신화’ 김다인, 60억 한강뷰 아파트 공개 작성일 04-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3vMHnQ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5fabdb49d08d976b2d6526f9265f1b045a7bb7e78cd797c833229041a1fdb" dmcf-pid="Xw0TRXLx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71413458lbso.jpg" data-org-width="600" dmcf-mid="GD3vMHnQ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71413458lb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5d49586d2e8f39d5a08e87b078dd75373ca066333cfef581ff8e9b2fe95b2" dmcf-pid="ZrpyeZoM1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패션 브랜드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다이닛 대표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0ffb6b9e7962f7015d39c993a048f14ffccd95780724dce26b2ac9cc6fff137" dmcf-pid="5mUWd5gR1r"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 대표는 고졸 출신의 비전공자로서 패션계에 뛰어들어 1000억 신화를 일구고 새 브랜드를 론칭하기까지 혹독했던 시련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5d2f8e2f6b636083068270d568799ed19b833eedc6e9a5b68b3809216af2af2" dmcf-pid="1suYJ1ae1w"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23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며 동대문 사입으로 의류 사업을 시작한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처음에는 단돈 6만 원을 들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갔다. 시장에서 ‘여기가 백화점인 줄 아느냐’는 말을 들으며 욕도 많이 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ff96866e6c25d17e2438e1583da3dd60034bcaa8af8bddc2028b2df8de81101" dmcf-pid="tO7GitNdXD" dmcf-ptype="general">점퍼 두 벌을 사입해 첫 도전에 나섰지만 판매가 부진해 결국 가진 돈을 모두 잃었다는 그는 “돈이 한 푼도 없어서 첫차가 다닐 때까지 24시간 카페에 앉아 ‘성공하겠다’고 적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a516b30d0b2bc532686d3e1ea8ff650faddab99492ce1ef5682c1e5fc0920d" dmcf-pid="FnyDKI8BXE" dmcf-ptype="general">이후 김 대표는 어머니에게 빌린 30만원으로 재기에 나섰다. 김 대표는 “그 돈으로 다시 시작했고, 이후 단 한 번도 손을 벌린 적 없다”며 “제가 마무리할 때 매출이 1000억 정도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코트 두 벌을 판매해 완판시키며 사업의 발판을 마련한 그는 이후 MZ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마뗑킴을 창립해 연 매출 1000억원을 기록하고 지난 2023년 대표직에서 물러났다.</p> <p contents-hash="34d73e8012758605a7a259026d9e5dbad63eb0ee0e2ff098c441acddbbe70e3e" dmcf-pid="3LWw9C6bXk" dmcf-ptype="general">2024년 두 번째 브랜드 ‘다이닛’을 론칭해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김 대표는 대학 시절 의상 전공을 했냐는 질문에 “대학교도 안 나왔다”고 답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 큰 매출을 거둔 회사를 하게 된 자기만의 길이 있었냐’는 질문에 비전공자로서 겪어야 했던 어려움과 압박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9221579d80db710f49d0ada9a2cd54e2be0c6cc00bdc8ea33a4d69f6fff71eb" dmcf-pid="0oYr2hPK5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 대표가 거주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 아파트도 공개됐다. 해당 아파트는 축구선수 손흥민, 방탄소년단, 태연, 김재중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14e3462df1a34e59b9f6ac2dca650d112704ccd8c19bc112bb1837def3d43514" dmcf-pid="pgGmVlQ91A" dmcf-ptype="general">2년 전 이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김 대표는 자신에게도 해당 아파트가 “꿈같은 집이었다”고 밝혔다. 시세가 60억원 수준으로 알려진 그의 56평형 한강 뷰 아파트에는 세트당 1000만원에 달하는 의자 등 럭셔리한 인테리어로도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ea23740b26517ace0c094414a6ac7d4103ca1447e4d8da0cf2cb607a840f455" dmcf-pid="UaHsfSx21j"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겉으로는 멋있어 보이지만 뒤에서는 너무 어렵고 힘들다”며 “패션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번째 브랜드를 론칭한 이유에 대해 “스스로 거품이 생긴 건 아닌지 경계했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도전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 K-패션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사랑 위해 51kg 감량했지만 요요…서장훈 “사랑 위에 본인의 삶 있다” 조언 (물어보살) 04-20 다음 볼빨간사춘기, 10주년 신곡은 봄캐럴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