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왜 얘기해"' 이영지, 컴백 앞두고 '성형'했다...최초고백 [핫피플] 작성일 04-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SKFj71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e14db92c69e3d29876c9a7ab3b27779fb2da21548f3aaa5c09523df0352df" dmcf-pid="yc7oPWd8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072613352zkdj.png" data-org-width="530" dmcf-mid="PNfDnFjJ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072613352zkd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22ca06ef3210461ee2c64be8408fcde3caf7f5f030668eef34be562eea7700" dmcf-pid="WkzgQYJ6v6"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최근 웹예능 ‘차쥐뿔’ 컴백을 선언한 가수 이영지가 이번엔 깜짝 성형 고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이 또 한 번 통하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aa415fa1af58325c00be133f7f124e97fa577fcbf00fb554f4ea63f9228fbd5" dmcf-pid="YEqaxGiPW8"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지난 17일 “자취뿔 기억하는 사람?”이라며 ‘차쥐뿔(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복귀 소식을 알렸다. 그는 “방송까지 2주 남았다”며 “1년 반 잠수탔는데 안 떠나가고 기다려준 404만 명 고마워”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차쥐뿔’은 이영지가 게스트와 술잔을 기울이며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웹예능으로, 재치 있는 티키타카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218ca0a153c797cec1e2636539383b5b0adfa71c1f8a0e5e714ae88e5dd231e" dmcf-pid="GDBNMHnQy4" dmcf-ptype="general">컴백 소식으로 주목받던 가운데, 이번엔 공연장에서 예상치 못한 고백이 터졌다. 이영지는 19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유닛 도겸·승관의 공연 ‘디엑스에스 [소야곡] 온 스테이지’ 게스트로 등장한 것.</p> <p contents-hash="076b2fbd4eeb7b17af4059bf76986835d40a27159d2d57afb21672349a80c2d7" dmcf-pid="HwbjRXLxWf"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그는 멤버들과 함께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무대를 꾸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는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이영지는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그는 “내가 선배님들 콘서트 오는데 싸가지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며칠 전에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 하늘 같은 선배님들 콘서트인데 혹시 오해하실까 봐 말한다”고 쿨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8d496a4e1038523b2e8a93e45de4dc3516280612f5619ec89417c804a5fe0a" dmcf-pid="XrKAeZoM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072613624aogv.jpg" data-org-width="600" dmcf-mid="QmfDnFjJ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072613624ao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3dfaa0cef6f357326717967c0408171f6d6dde34246acfe5a2b8d196ef5585" dmcf-pid="Zm9cd5gRC2" dmcf-ptype="general">뜻밖의 고백에 현장은 웃음으로 뒤집혔고, 함께 있던 승관 역시 “그걸 왜 얘기해!”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f3f781ef90573dc200e822701ed915cdc17c4d4cc8645f987b25ffa55eaae5" dmcf-pid="5s2kJ1aey9" dmcf-ptype="general">이후 이영지는 팬 플랫폼을 통해서도 “사실 나 눈밑지 했다. 조장하려는 것처럼 보일까 봐 말 안 하려고 했다”며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4년 고민하다가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안 피곤한데 피곤하냐고 맨날 물어봐서 그게 늘 고민이었다”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b61c487fe121d67dfacb362592e9912a5b0a5e623e8562cb6f3eb0b2ce2a529" dmcf-pid="1GdSEbOcTK" dmcf-ptype="general">팬들은 “숨길 수도 있는데 너무 솔직해서 좋다”, “이영지답게 유쾌하다”, “차쥐뿔 복귀도 기대되는데 예능감은 여전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늘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영지. 컴백 소식에 이어 거침없는 고백까지 더해지며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1db605adda2d4c123a938bc092ca2d119f17d51ea53b7575a2f621b9ef043fa8" dmcf-pid="tHJvDKIkSb"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d03cb49ff98d6a4d032d91b128d79b5be031b1270c7c2267d9e9ca5f05ff8ae" dmcf-pid="FXiTw9CEC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덕화, 유연석에 조언 04-20 다음 최예나, '캐치 캐치' 열풍에 중국어 버전 발매까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