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유준상, "와이프 걸고 스파이 아냐"···아내 덕에 승리 쟁취 작성일 04-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qrmVlw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326c09f379d45b3c41e39da72f778c79989884683d0a8190032287e861d72" dmcf-pid="XVBmsfSr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BSfunE/20260420075415669egli.jpg" data-org-width="700" dmcf-mid="GweXZo0H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BSfunE/20260420075415669eg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78ffc9919e36a7a07aee6ab3aa6eadaf97aeb99784a8b5c7f4eec36f7abbf8" dmcf-pid="ZfbsO4vmCd"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준상이 아내를 걸고 승리를 따냈다.</p> <p contents-hash="5a873a8b354a203f381ea1652382cf3672178602838f3055c43196c49e3f5693" dmcf-pid="562ChPWIhe"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멤버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8ab153b4b0e68a474480145efb106b684d9427076f8ff75940c882ceb8499cab" dmcf-pid="1PVhlQYCT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스파이에 대한 힌트를 얻은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팀을 정리했다. 스파이 2명이 같은 팀이면 스파이의 패배로 반드시 스파이를 한 팀으로 몰아야 하는 것.</p> <p contents-hash="fe9f772d7ae0a349ceac9b27e54aa13b59d84ad07d7635540b9aad3511dec54a" dmcf-pid="tQflSxGhvM" dmcf-ptype="general">이에 유준상을 의심한 멤버들은 그를 유재석 팀으로 보내려고 했다. 그러자 유준상은 "형님 왜 저를 보내요. 나 너무 억울해. 나 스파이 아니야"라며 결백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9840a9c9887797586a1313a89738b36e14f88007526abbc117fb3a22601c41" dmcf-pid="Fx4SvMHlvx" dmcf-ptype="general">급기야 그는 " 우리 와이프 걸고 나 아니야"라며 금단의 스킬로 애걸복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지효는 "선배님 은희 언니 걸지 마요"라고 했고, 그러자 유준상은 "그 정도로 내가 억울하다고"라며 절대 스파이가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70cae69810b8954a57e03dcd124736ad94b15701e1df2aa13df9ccce1458e09" dmcf-pid="3M8vTRXSTQ" dmcf-ptype="general">하지만 멤버들은 유준상에 대한 의심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유준상은 "저 와이프 건다니까요. 저 3.1절에 결혼했어요. 신혼여행으로 상해 임시정부 갔다 왔잖아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cc0822d1d8ecfead39be75a1b0fbf214aedfe0e975ce0f6989e4378adb5a96" dmcf-pid="0R6TyeZvC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예은은 "이 정도까지 이야기하는데 불쌍하잖아요"라며 유준상을 다른 팀으로 보내지 말자고 했다.</p> <p contents-hash="801a5890f4e1efdc6bf7433e93649fb472df6ea406383fcfec7baaf18c3722b0" dmcf-pid="pePyWd5Th6"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종국은 "이게 인생에 큰 게 아니잖아. 그냥 다른 팀으로 가는 것뿐이다"라며 유준상을 설득했다.</p> <p contents-hash="0b7012b61629f262a704053f4325d9dd8ce2ab7b51fbbc26adb544066a4c43ee" dmcf-pid="UdQWYJ1yy8" dmcf-ptype="general">이에 유준상은 "난 스파이가 되면 안 돼. 독립운동가인데"라며 현재 열연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에 심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유재석과 한 팀이 되지 않고 지석진과 송지효의 팀에 남은 유준상.</p> <p contents-hash="9489b9be96a0c28cde11550130a377f82918d5d0958d0479c881540c91899ac3" dmcf-pid="uJxYGitWh4"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곧바로 스파이를 공개했다. 오늘의 스파이는 바로 유재석과 유준상이었다.</p> <p contents-hash="a57a2a7e08c11ce59f2bfe341f84a01ca359da7e0671137f78cf564f31288118" dmcf-pid="7IwK9C6bCf" dmcf-ptype="general">레이스 초반부터 의심을 받던 유준상은 답답함에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그의 아내 홍은희는 자신을 걸라며 남편을 격려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078a8183a73fcb154ec82ed4cdd647f4fd2e5440f0ca25c11fba46c94096d6" dmcf-pid="zCr92hPKCV" dmcf-ptype="general">승리를 차지한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멤버들은 배신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db08882229fdfe99271a4499c3f998b61c49019e9a8bcaf02b08182e85cb5c1" dmcf-pid="qhm2VlQ9C2" dmcf-ptype="general">최종 상금 75만 원을 받은 유준상과 유재석. 이에 유준상은 "이 상금을 틈만 나면 친구들한테 다 주겠습니다"라고 뜬금없이 다른 방송을 챙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아내에게 상금을 주라며 그를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3bc746b9f4dfffb5221926d91236cf8bf8e5635d8022308201fcd537c5572f" dmcf-pid="BlsVfSx2T9"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무려 800회를 기록한 런닝맨의 800회 특집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55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수백억 건물주 됐지만 주지훈에 ‘납치 엔딩’…씁쓸한 결말 (건물주) 04-20 다음 르세라핌, 두려움이 뭐예요…"새롭게 펼쳐질 서사의 출발점"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