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SvlQYCSi"> <p contents-hash="b885c7a1180fe37d1b574f3a762002503b5091b92d2366c0d79acc4dd8ce1332" dmcf-pid="pgvTSxGhCJ" dmcf-ptype="general">박훈정 감독이 선사하는 강렬한 액션 느와르의 정수, 영화 '슬픈 열대'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낭보를 전해왔다. [제공/배급: 마인드마크 | 각본/감독: 박훈정 | 제작: 영화사 금월 | 공동제작: 스튜디오앤뉴]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40bec3492855804e532ed4385492947012604dd984e10dc75eb4412a4c330" dmcf-pid="UaTyvMHl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MBC/20260420075102463sfdu.jpg" data-org-width="900" dmcf-mid="3WbKBsfz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MBC/20260420075102463sf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66b1e7dc7b02d3509dd026b18b24ffa920aa46e529b4fb9944488b776851fa" dmcf-pid="uNyWTRXSye" dmcf-ptype="general"><br>해외 배급을 담당하는 화인컷의 발표에 따르면, 박훈정 감독의 최신작 '슬픈 열대'는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브뤼셀영화제)의 국제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린 끝에 '은까마귀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본 작품은 울창한 열대우림 속 절대 권력자인 '사부'의 손에서 길러진 킬러 집단 '슬픈 열대'를 배경으로 한다. 평온하던 조직의 근간을 뒤흔드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하고, 그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를 향한 의심의 칼날을 세우며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아이들의 비극적 서사를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5bfa39311e0181ebc23c6e04f2bacb39a2d32ba16fff61b6ef5e9b24c37988fc" dmcf-pid="7jWYyeZvTR" dmcf-ptype="general">지난 4월 3일 개막해 18일까지 진행된 브뤼셀영화제는 벨기에를 상징하는 권위 있는 영화 축제다. 특히 스페인의 시체스, 포르투갈의 판타스포르토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명성이 높다. 올해 국제 경쟁 섹션에 초청된 한국 영화로는 '슬픈 열대'가 유일했기에, 쟁쟁한 후보작들을 물리치고 수상에 성공한 것은 K-장르물이 지닌 세계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쾌거라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3aeb68fcb220b45d35b2e767a373ddf2f3ea5bb8d447872da062b792ddb1b78" dmcf-pid="zdOIsfSryM" dmcf-ptype="general">이번에 수여된 '은까마귀상'은 국제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특별상에 해당한다. 이는 박훈정 감독만이 보여줄 수 있는 폭발적인 연출력과 장르 영화 특유의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음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지난해 10월,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르비타 부문에 초청되며 예열을 마쳤던 '슬픈 열대'는 이번 브뤼셀에서의 수상까지 더하며, 독창적인 영상미와 숨 막히는 전개로 글로벌 장르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p> <div contents-hash="6f439ccaa7b58842ca221a6c013ecc7071dd261a1b93195d287dae9fab286c51" dmcf-pid="qJICO4vmyx" dmcf-ptype="general"> 세계 주요 영화제들의 끊임없는 주목을 받으며 박훈정 감독 특유의 독자적인 스타일과 심도 깊은 세계관을 입증한 액션 느와르 '슬픈 열대'는 이제 마지막 후반 공정을 거친 뒤 국내 관객들 앞에 장엄한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마인드마크</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보람, '월 2억' 벌던 쇼핑몰 CEO…"돈 다 썼다, 지금 마이너스" 04-20 다음 아이들,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10개 도시 일정 재정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