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만에 처음" 모태솔로 심권호, 의문의 여인과 핑크빛 벚꽃 데이트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VVZo0Hyv"> <p contents-hash="c69eb9867c05f922dd929b0420416f79a6b6cadc3dcbf1d32a49f4906a47b58b" dmcf-pid="4Hff5gpXSS" dmcf-ptype="general">TV CHOSUN의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인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심권호가 난생처음 경험하는 벚꽃 나들이 현장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e99dc17f48ee1925c8bdd351db7e1a66db08838d328de1c20c34766675af1" dmcf-pid="8vBBWd5T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MBC/20260420080636526uiba.jpg" data-org-width="2560" dmcf-mid="VkHHEbOc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MBC/20260420080636526ui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700549e5d772bf061da8933f2c7a907875610897516aabbda0d6ba11efffba" dmcf-pid="6TbbYJ1ylh" dmcf-ptype="general"><br>오는 20일 월요일 전파를 탈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는 인생 53년 동안 솔로의 길을 걸어온 심권호가 정체불명의 여성과 나란히 꽃구경을 하는 장면이 담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길을 거닐던 그는 "사람들이 왜 오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며, "이렇게 여유를 갖고 산책해 본 것이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가슴 벅찬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1a227c62050d26d63dc98d5321c8c9d8e48acebf53515fd1effa23ac6e3c33b" dmcf-pid="PyKKGitWhC"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끄는 대목은 여성과 마주하면 유독 긴장하던 '연애 초보' 심권호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자신의 연애사를 가감 없이 공유하며 큰 관심을 모았던 심현섭의 뒤를 이어,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한 프로젝트의 새로운 주자로 나선 심권호는 상대 여성과 매끄럽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c798e8f42a9975e01ca50b23931ccdd1978579b0238d106f2528bfb80c84bee0" dmcf-pid="QW99HnFYSI"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은데 늘 동반자가 없었다"며 아쉬움을 내비치면서도, "나중에 꼭 같이 하자"는 말로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적극성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의 서툰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180도 다른 태도였다. 간암 수술이라는 큰 고비를 넘기고 건강을 되찾은 그가 연애의 설렘까지 회복한 가운데, 벚꽃 아래 함께 선 여인의 정체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레슬링에만 매진해 온 53년 세월을 뒤로하고 심권호가 새롭게 꽃피운 이 인연이 과연 결혼이라는 최종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div contents-hash="a0de1d925ca0e7ef75603f48adb0e2833276dae27a53f9dc1b86db72a3b04cff" dmcf-pid="xY22XL3GTO" dmcf-ptype="general"> 심권호의 생애 첫 벚꽃 데이트가 담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4월 20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TV조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OMG 첫 걸그룹' 키비츠, 멤버 얼굴 첫 공개…5인 구성 확정 04-20 다음 지석진 “주식 실패, 벼락거지 박탈감” 토로→미미는 금테크 성공(만학도 지씨)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