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2부 선수선발전 'PBA 트라이아웃' 종료…총 70명 통과 작성일 04-20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쟁률 2.3:1</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0/0008898840_001_20260420081825979.jpg" alt="" /><em class="img_desc">PBA 트라이아웃에서 70명이 통과했다.(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27시즌 프로당구(PBA) 선수선발전 트라이아웃에서 총 70명이 합격증을 받았다.<br><br>PBA는 지난 18·19일 동안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PBA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br><br>PBA 트라이아웃은 매 시즌을 앞두고 진행하는 프로당구선수 선발전이다. 트라이아웃을 통과하면 PBA 드림투어(2부) 등록 자격을 부여한다.<br><br>총 160명이 참가한 이번 시즌 트라이아웃은 60강 토너먼트를 통해 첫 경기서 승리한 선수들이 펼치는 승자조, 60강 패자 및 승자조서 패배한 선수들이 겨루는 패자조에서 합격자들을 선발했다.<br><br>18일 진행된 첫날 경기에서는 1위로 통과한 전승수를 비롯해 총 35명이 선발됐으며, 19일 2일 차 경기에서도 문홍남을 비롯한 총 35명이 선수 등록 자격을 얻었다. 총 70명이 선발, 경쟁률은 2.3:1이었다.<br><br>트라이아웃까지 마무리하며 PBA는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한 박차를 가한다.<br><br>내달 초 PBA 팀 리그 드래프트와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갖고 5월 중순께 2026-27시즌 PBA-LPBA 투어 개막전으로 새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1등들’ 손승연, 최종 우승 04-20 다음 '지는 벚꽃이 아쉽다면 겹벚꽃 어때요?' 미사경정공원, 서울 근교 봄나들이 명소로 주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