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데뷔 후 첫 헤드라이너 출격…페스티벌서 '대세' 증명 작성일 04-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LWitNd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92ed7f85577cbd62f4ed70debab0e297e85ea9dbdde67ca0ce384976f1f3fb" dmcf-pid="3bCqO4vm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로로. 제공| 어센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082548613yydk.jpg" data-org-width="900" dmcf-mid="tdXPGitW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082548613yy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로로. 제공| 어센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94df9b7d56d8367e04b53a4809b66f1759957dccf0b821bcf9ecb9487049c" dmcf-pid="0KhBI8Tsh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데뷔 이래 첫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7bb36de5d63dd0c1cf18889faf5ea6bd79a78a03019e575f02485ab7437c3b34" dmcf-pid="p9lbC6yOlU"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19일 경기 이천시 지산 리조트에서 개최된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79a10d3fb45d3749ad3f342b210c1fd1fc8d5c0950696d11d03c8c5289f34278" dmcf-pid="U2SKhPWICp"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자몽살구클럽’ 선공개 곡 ‘도망’을 매혹적인 목소리에 담아 선사했다. 이어 두 번째 미니 앨범 ‘집’의 더블 타이틀곡인 ‘재’와 ‘ㅈㅣㅂ’ 그리고 ‘먹이사슬’로 이어지는 꽉 찬 무대로 초반부터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4e1c7cf0273f1f288d1e389378f1d9bb8e54856f34065b924efed9ac6f277afb" dmcf-pid="uVv9lQYCW0" dmcf-ptype="general">‘용의자’와 ‘1111’, ‘내일에서 온 티켓’으로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단숨에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해초’, ‘이상비행’, ‘금붕어’, ‘게임 오버 ?’를 쉴 새 없이 쏟아내며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집중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1b77f4a4db8d04f8791626b7f3fceee553ff2f5c9bcf215ed62e951a464ec6f4" dmcf-pid="7fT2SxGhS3"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올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의 ‘최우수 얼터너티브 록 노래’ 부문에 선정된 ‘시간을 달리네’와 대중적인 메시지로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 ‘0+0’, ‘사랑하게 될 거야’, 엔딩곡 ‘보수공사’까지 총 19곡으로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아낌없이 분출했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특유의 청춘 서사를 대변하는 공감 짙은 가사들이 담긴 대표 히트곡들이 흘러나올 때에는 떼창이 연출됐다. </p> <p contents-hash="c5187964c1580a6250f5cb4f8808c5e52c6392361febc2cdb05455691a1e8b4b" dmcf-pid="z4yVvMHlWF"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이날 데뷔 이래 첫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폭발적인 에너지에 탄탄한 가창력을 두루 선보이며 ‘믿고 보는 아티스트’이자 실력파 솔로 뮤지션이라는 타이틀을 재입증했다. </p> <p contents-hash="ead83bd28370f7f0e575b9fc872a63b92f0e2c20c0ea8ae162fbb0ccca802673" dmcf-pid="q8WfTRXSWt" dmcf-ptype="general">2022년 3월 ‘입춘’을 통해 데뷔한 한로로는 정형화 된 틀에 갇히지 않는 음악적 장르 변주와 사색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을 열광시키는 차세대 솔로 뮤지션으로 각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6Y4yeZvT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서경덕의 훈훈한 동행…해외 장애인 한글학교에 교육물품 지원 04-20 다음 ‘말자쇼’ 박민철 변호사 등판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