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서경덕의 훈훈한 동행…해외 장애인 한글학교에 교육물품 지원 작성일 04-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ToUEb0z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893m4vMVu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69df37dfa3d5b74b1580871a8b7f14b6f2e109013d63f11ead70fdfc9a999" dmcf-pid="620s8TRf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교수(왼쪽), 배우 김남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donga/20260420082513065ofuf.jpg" data-org-width="1074" dmcf-mid="fvYNzr2u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donga/20260420082513065of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교수(왼쪽), 배우 김남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5501a57626c82e05d6e59cbe52d91b278e638f99402842c3215b30d020029e" dmcf-pid="PVpO6ye4zo"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선행을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26079e13710700e410fee7067a641434d24eae3470c9fc5ef8d4812d9feb5979" dmcf-pid="QfUIPWd8FL" dmcf-ptype="general">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두 사람은 뉴질랜드에 위치한 밀알특수학교에 한글 교육을 위한 물품을 기증했다. 이번 지원에는 노트북과 태블릿PC 등 기자재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 물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1bea3bc900c73c6e81d21a51cc0593e9473ef58dc589af7b9b15fcb4b31fd4b" dmcf-pid="x4uCQYJ6un" dmcf-ptype="general">김남길과 서경덕 교수는 그동안 미국 뉴욕, 캐나다 밴쿠버, 헝가리 부다페스트,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세계 각지의 한글학교에 꾸준히 교육 물품을 지원하며 ‘한글 세계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해외에서 한글 교육을 진행하는 주말학교와 한국어 학습 모임 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활동이다.</p> <p contents-hash="2b7258de7a2c30e4f5015e3af756ffce712f6b16f50650f670d292b05f073e09" dmcf-pid="yhcfTRXS0i"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K-팝과 K-드라마 확산으로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과 재외동포가 늘고 있다”며 “이들의 교육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92faca9aedee43af80d312101387576735f9c9e0532c683cb6ca3b7225621b7" dmcf-pid="Wlk4yeZvFJ" dmcf-ptype="general">김남길 역시 “전 세계 곳곳에서 한글 교육에 힘쓰는 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75d5a3151819450027afa295da0a391b7f68735a7bc012bfbd67909b601d46" dmcf-pid="YON9lQYCpd"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세종대왕 나신 날과 한글날 등 의미 있는 날에 맞춰 한글 및 한국어 보급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15611770e1afaf6213f39b3e64fa315c12fcf10b151d7058a5d1e540d71dca0" dmcf-pid="GIj2SxGh0e"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아닌 '대군부인' 성희주는 상상불가 04-20 다음 한로로, 데뷔 후 첫 헤드라이너 출격…페스티벌서 '대세' 증명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