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앨범 차트 톱3…컨트리에 밀렸다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1DlQYC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05c016c415e0673be58faed72f80720f840b567ef92b517e930263c7ba4c5" dmcf-pid="XMtwSxGh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85303486ogqu.jpg" data-org-width="1280" dmcf-mid="G3M3bO4q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85303486og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b62aa28f1f151ce7a351c68193b439e9454437f41dc01a917a2c9d27b982d2" dmcf-pid="Zd0syeZvG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한 달차에서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주에도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톱3’에 머물렀다.</p> <p contents-hash="3c242d894cb49c4e2a4b9b7a896bcbf1a9974be5578734a2624f0b85ba9248b5" dmcf-pid="5JpOWd5TZu" dmcf-ptype="general">20일 미국 빌보드가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25일 자) 3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4a1ddfd5d759b4fcfd9a08680b2e0a541972067694ddd6237e5c8e229eb99fa" dmcf-pid="1iUIYJ1ytU" dmcf-ptype="general">‘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의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 등을 더해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집계한다.</p> <p contents-hash="2862e953f313ce0c00e2474d4d4a40c52c7ea1ebb023bd2e25303f19b36bc80a" dmcf-pid="tnuCGitW1p" dmcf-ptype="general">빌보드에 따르면 ‘아리랑’은 이번 주 차트에서 전주보다 37% 감소한 7만 8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0d3900fc2c219410672a9e22814a89ae8101b52fdcfce81d607074206607e9b" dmcf-pid="FL7hHnFYH0" dmcf-ptype="general">이번주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미국이 사랑하는 컨트리 장르에 밀렸다. 2위에 오른 모건 월렌은 ‘아임 더 프로블롬(I’m the Problem)‘이 거둔 성과와의 차이가 근소하다. 모건 월렌은 8만 3000장(전주 대비 4% 상승)의 유닛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d92543937cc726decf62f998f86eaaba95fad9dde6b7c16fe51dd4a1d63d1ac" dmcf-pid="3ozlXL3GY3" dmcf-ptype="general">1위는 엘라 랭글리의 ‘단델리온(Dandelion)’이 올랐다. 이 앨범은 지난 한 주간 미국에서 16만 9000장의 유닛을 기록했다. 올 한 해 여성 가수 중 가장 많이 팔아치운 수치다.</p> <p contents-hash="45f25a7df259b55ef45db43b4a9b18725faef77e192e6d1f34b5b1623ed3ef08" dmcf-pid="0gqSZo0HYF" dmcf-ptype="general">빌보드에 따르면 올해는 솔로 여성 가수의 컨트리 장르 앨범 두 장이 10년 만에 같은 해에 1위에 올랐다. 앞서 3월 7일자에 이 차트에서 메건 모로니의 ‘클라우드 나인’이 1위에 올랐다. 이는 2012년 테일러 스위프트의 ‘레드(Red)’와 캐리 언더우드의 ‘브라운 어웨이(Brown away)’ 이후 처음이다.</p> <p contents-hash="c61cd68f28f0699b879e04a2229132eddb00737fc436e1b1cd05a2ad18819348" dmcf-pid="paBv5gpXX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번 활동으로 역대 최고치를 매주 경신하고 있다. ‘아리랑’의 유닛 기록은 방탄소년단의 역대 ‘빌보드 200’ 4주 차 성적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이 그룹은 2019년 미니 6집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로 8위에 오르며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ad72d77abfb54baa08100d029a3d07e7b7fb96e57c50057f70cf273f0ee7d7f" dmcf-pid="UNbT1aUZt1" dmcf-ptype="general">현재 방탄소년단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3만 2000명의 관객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18일 도쿄돔에서 11만 관객과 만났고, 오는 25~26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연다. 전 세계 34개 도시 85회에 달하는 대장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혜, ‘리버스’ 진실 추적자 04-20 다음 오리엔텀, 핑거·핀테크와 양자금융 서비스 구축 협력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