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한의의료지원단으로 도민 건강 책임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 작성일 04-2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20/0000103925_001_20260420085818402.jpg" alt="" /><em class="img_desc">이용호 경기도한의사회장(오른쪽)과 사랑의열매 관계자가 마라톤에 참가하는 경기도한의사회 동호회원 67명의 완주거리 994km의 2배에 해당하는 1천988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성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한의사회 제공</em></span> <br> 경기도한의사회가 19일 열린 경기마라톤대회에서 한의의료봉사와 한의사회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뛴 만큼 여성용품을 후원해 마라톤 대회를 훈훈하게 빛냈다. <br> <br>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수원종합운동장을 둘러싼 여러 부스 중 긴 줄을 이루며 많은 관심을 받은 부스 중 하나는 경기도한의사회였다. 지난해에 이어 한의 시술 부스를 운영한 경기도한의사회는 근육의 긴장 이완을 돕고 부상 예방을 위한 침·부항·테이핑 시술과 약침 시술을 선보였다. <br> <br> 참가자들은 무릎, 발목, 종아리, 허벅지 등 주요 부위에 스포츠 테이핑을 받기 위해 모여들었으며, 갑작스럽게 찾아온 근육 경련에 난감해 하던 일부 참가자들은 전문 의료진의 사혈침 시술로 어혈을 풀며 마라톤의 의지를 다졌다. <br> <br> 특히 도한의사회는 마라톤 동호회원 67명의 완주 거리 994㎞의 두 배에 달하는 총1천988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성품(생리대)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후원하며 대회 참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br> <br> 마라톤 입상자와 최연소·최고령 참가자, 육상꿈나무에게 증정할 경옥고 44개도 협찬해 도민의 건강 증진에 역할을 했으며 러너들의 회복을 위해 한의스포츠학회에서 검증한 활생력과 부상에 대비한 밴드, 파스, 물티슈 등을 넣은 한방 키트도 배포했다. <br> <br> 한의사회 소속 러너들은 경기도한의사회의 마스코트 ‘츄니’가 그려진 ‘완주기원’ 스티커를 옷에 부착하고 달려 한의약 홍보에도 적극 임했다. <br> <br> 이용호 경기도한의사회장은 “한의약이 도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블루오리진, 로켓 재사용 발사 ‘미완의 성공’ 04-20 다음 ‘살목지’, 2주 연속 주말 정상…‘란 12.3’ 예매율 1위 [SS박스오피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