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가 밝힌 '보석비빔밥' 한혜숙 은퇴 이유 작성일 04-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성한 작가, 인기 유튜버 라이브에 게스트로 참여<br>여러 작품 함께 한 배우 한혜숙 근황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VovMHl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9bff8c467dcfea5ae48a3dec88950cbd0c3a7be5fb23dc2df5ba2f0c90cf4" dmcf-pid="0ifgTRXS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한 작가가 드라마 '보석비빔밥' 이후 연예계를 떠난 한혜숙을 언급하며 그의 근황이 조명됐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091734672xhtc.jpg" data-org-width="640" dmcf-mid="FtBdI8Ts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091734672xh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한 작가가 드라마 '보석비빔밥' 이후 연예계를 떠난 한혜숙을 언급하며 그의 근황이 조명됐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867676ae81171e2a2859cb716afb5ed76915714ac43f6f9d5b62c50c9c764" dmcf-pid="pn4ayeZvRe" dmcf-ptype="general">임성한 작가가 드라마 '보석비빔밥' 이후 연예계를 떠난 한혜숙을 언급하며 그의 근황이 조명됐다. </p> <p contents-hash="c143f4c21ec30f3418a3a04ea48d9c39d63ab66bd3512899799bae413ae94ac6" dmcf-pid="UL8NWd5TR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인기 유튜버 엄은향은 100만 구독자 돌파 기념 첫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게스트로 임성한 작가가 전화 연결로 등장해 긴 시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d5c7ecad8ffcb0fa858c2726703789e233c773ac0f08546df8fa28e934cd9c5" dmcf-pid="uo6jYJ1yMM" dmcf-ptype="general">이날 임성한 작가는 자신의 작품에 참여하는 배우들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임 작가는 주로 신인 배우들을 발굴하는 것으로 익히 알려졌다. 이를 두고 임 작가는 "얼굴과 발성을 보면 캐릭터와 맞는지 그림이 나온다. 연기 연습을 할 때까지만 연락을 한다. 촬영이 들어가면 내가 전화번호를 바꿔서 연락을 하지 않는다. 메신저도 없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c2778bdd81323307efc4650228521cac159e37b06e1d36f69571355c5f1f385" dmcf-pid="7gPAGitWMx" dmcf-ptype="general">'닥터신' 주연 배우들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 배우 정이찬이 임 작가를 비롯해 주연 배우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나훈아의 '무시로'를 불렀다는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aaca0b6978b40e739ea274c63c9d3260581bb343015a545de0c0aedfa946769" dmcf-pid="z9F4cqmje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임 작가는 유일하게 연락하는 배우로 한혜숙을 꼽았다. 한혜숙은 2009년 '보석비빔밥'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임 작가와 한혜숙은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하늘이시여' 등을 함께 작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715d1134093cb9fef2d4cc6136d30ca90d77c77b1b7d5e123cfb4e5cb652e63" dmcf-pid="q238kBsAMP" dmcf-ptype="general">임 작가는 "앞뒤가 같고 거짓이 없는 솔직한 성격의 배우로, 인간적으로 쿨하다. 지금도 가끔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활동 공백이 길어지는 이유를 묻자 임 작가는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배우"라며 "지금도 좋지만 그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기억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하더라. 저도 전성기 이미지를 남기고 싶은 마음에 공감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BV06EbOcn6"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로 오늘 컴백 04-20 다음 "내가 사랑하는 '남사친'들"..송혜교, 파리서 깜짝 근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