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눈밑지’ 했다…“4년 고민, 처음이자 마지막 성형” 작성일 04-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Qncqmj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bc7476578152b379cb9ba54497073876f8c178e31b9322e662b929be91ff6" dmcf-pid="6jxLkBsA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지. 연합뉴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092747963ijcr.png" data-org-width="1200" dmcf-mid="4IZU9C6b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092747963ijc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지. 연합뉴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94312bdc8e402c510310a25aa8618230fba90e4249ab5461aa2698c91e2448" dmcf-pid="PAMoEbOc30" dmcf-ptype="general">가수 이영지가 컴백을 앞두고 시술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fad6aed5076e9e359ad12e3e9fd93b4f3bf11c6051674fe6d6d4690356e301c" dmcf-pid="QcRgDKIk03"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지난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유닛 도겸·승관의 공연 ‘디엑스에스 [소야곡] 온 스테이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그는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를 함께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ab3b996109896eaf8d3c30f2e176defd68f485d10d6f74e94b0f3934ff4f15a" dmcf-pid="xtlH0cqF7F" dmcf-ptype="general">무대 중 그는 선글라스를 쓴 이유를 직접 밝혔다. “내가 선배님들 콘서트 오는데 싸가지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다”며 “며칠 전에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 하늘 같은 선배님들 콘서트인데 혹시 오해하실까 봐 말한다”고 털어놨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현장은 웃음이 터졌고, 승관은 “그걸 왜 얘기해!”라고 받아쳐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708cb0668407dba2a9f5a891f5cbbee52060925ea0fb5016ecf2461d7b5db6a" dmcf-pid="yo8dNuDgFt" dmcf-ptype="general">이후 이영지는 팬 플랫폼을 통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사실 나 눈밑지 했다. 조장하려는 것처럼 보일까 봐 말 안 하려고 했다”며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4년 고민하다가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 피곤한데 피곤하냐고 맨날 물어봐서 그게 늘 고민이었다”고 덧붙이며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6dd18fe70e2aad50460e6560f9371959f93afafc26016e3eb752b09003ea6b" dmcf-pid="Wg6Jj7waU1"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지는 최근 인기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의 복귀를 알렸다. 그는 “방송까지 2주 남았다”며 “1년 반 잠수탔는데 안 떠나가고 기다려준 404만 명 고마워”라고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7b97ca17b5efe753a2a92d67576e5db0a679a50ed36b41060a341650e7d0288" dmcf-pid="YaPiAzrNz5"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흑백요리사’ 3초 출연…통편집 돼” 씁쓸(미우새)[결정적장면] 04-20 다음 [AI 인사이트①] “AI 퍼스트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조건”… 샘 올트먼·게이츠 만난 앤디 색의 경고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