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하~ 그 목소리로”…MBC 2부작 ‘최불암 다큐’ 5월 5일 방송 [공식]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상원·채시라·정경호 등 지원사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eJj7wa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2a494bf615fae8e2c187a25d168ac97bd04670c6493ac19601a8d30f8533b" dmcf-pid="q4diAzrN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C ‘파하, 최불암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092711602wbeq.png" data-org-width="647" dmcf-mid="7syYFj71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092711602wb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C ‘파하, 최불암입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c33cfd46ac7516cc156607ad0a090769afd9172ac0353d2b396036cc8ebba8" dmcf-pid="B8JncqmjXi" dmcf-ptype="general"> 배우 최불암의 삶과 연기 세계를 음악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가 시청자를 찾는다. </div> <p contents-hash="9893404376b0d468460e339942aa0d211d86826b873a2dd65dea228f3c29ffad" dmcf-pid="b6iLkBsAYJ" dmcf-ptype="general">20일 MBC는 가정의 달 특집 2부작 ‘파하, 최불암입니다’를 오는 5월 5일과 12일 방송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6ea0e9b0ebecf1523322a230085c12c9ac7bd3ad601358012c5f456c50fbdd" dmcf-pid="KPnoEbOcGd" dmcf-ptype="general">이는 최불암의 연기 인생을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로 엮은 라디오 형식의 다큐멘터리다. DJ의 진행에 맞춰 그의 대표작과 삶의 순간들이 음악과 함께 흐르며, 마치 한 편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는 듯한 색다른 구성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온 최불암의 궤적을 감정과 기억, 그리고 음악으로 풀어내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3d1a274ccd14e40ac599882fda9059743b322f04cda5f6e41e49d03333e7aa0" dmcf-pid="9QLgDKIkGe" dmcf-ptype="general">최불암은 오래전부터 배우의 본질을 ‘광대 정신’으로 설명해 왔다. 대중의 삶을 함께 짊어지고, 웃음과 위로를 건네는 존재가 배우라는 것이다. 그는 이번 다큐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그게 바로 광대의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품 하나까지 집요하게 고민하고 대사를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최불암 표 연기’의 디테일한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7f562672200a498fe07dd9372b98396265635c27a3237ba95dbadcf06b6becf" dmcf-pid="2xoaw9CEtR" dmcf-ptype="general">프리젠터는 배우 박상원이 맡았다. 과거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1997)에서 최불암의 아들로 호흡을 맞췄던 그는 이번에는 라디오 DJ로 변신해 작품을 이끈다. 특유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목소리로 분위기를 살리는 한편, 최불암의 상징과도 같은 “파하~” 웃음을 재현하며 몰입도를 더한다.</p> <p contents-hash="225cdd95def3b6a43aeb9d02008612570f1568e5e784b424ae9625498a726c5f" dmcf-pid="VMgNr2hDXM" dmcf-ptype="general">젊은 시절 최불암의 반전 매력도 조명된다. 고등학교 동창인 소설가 김춘복은 “군계일학이었다. 청년들의 우상이던 제임스 딘과 닮았다”고 회상했고, 국립극단에서 함께 활동했던 배우 박근형 역시 “그렇게 잘생기고 멋있는 남자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지금의 ‘국민 아버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청년 최불암의 선명한 존재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996edd3051030a300a7937071ec257a07fd23baef3783467bb6338540a5543a4" dmcf-pid="fRajmVlwYx" dmcf-ptype="general">반면 동료 배우들의 기억 속 최불암은 또 다른 얼굴을 갖고 있다. 배우 고두심은 “구석에 앉아 계셔도 그냥 구수하고 투박한, 질그릇 같은 아버지가 떠오른다”며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줄 것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채시라, 정경호 등 배우들이 출연해 최불암과 함께한 시간과 기억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f0a6b63bb02e095ae0c4c37af7323569c3c3680167d66dfe8f6ae023fdb437" dmcf-pid="457q4vMVGQ" dmcf-ptype="general">‘파하, 최불암입니다’는 오는 5월 5일과 12일 오후 9시, 1·2부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솔루션, NVIDIA HGX B300 공랭식 서버 재고 확보로 안정적 공급망 강화 04-20 다음 ‘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흑백요리사’ 3초 출연…통편집 돼” 씁쓸(미우새)[결정적장면]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