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제아, 아우라엔터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 합의"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pzfSx2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3d9c4a66cdbb1b5ac5cf28d3c7cb41b44a8421856bf0c960e2091f61296f6" dmcf-pid="4LUq4vMV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제아가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092548561szyf.jpg" data-org-width="640" dmcf-mid="Vp53Bsfz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092548561sz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제아가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c2842b0ca65757bbc9eeab6f479132477ca7a7e0f5dbd38dfbc15668a0a50" dmcf-pid="8ouB8TRfn0" dmcf-ptype="general">가수 제아가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b0664d5e6521f645dac2e1dd53efb2e07b89fa3a29b79d809fe12453911182ba" dmcf-pid="6g7b6ye4M3" dmcf-ptype="general">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제아와 심도 있는 논의 및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cb981b37be4f78c7ddb3fdfa4be3dd331e611a94275c0793f6d1a3b57d86e1" dmcf-pid="PazKPWd8dF" dmcf-ptype="general">이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준 제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제아의 새로운 앞날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새 출발을 앞둔 제아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6967193fabfb58e6ba0e905af05696300e2042042b9147662531a7146a2953a" dmcf-pid="QNq9QYJ6nt" dmcf-ptype="general">제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더이자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그때는 왜 몰랐을까', '외롭다고 말하긴 싫은데', '비가 오는 날엔' 등의 솔로곡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17c93fcfd938721875fbb9425a858e575e56521febf379adaaf9a3bd0940bbb" dmcf-pid="xjB2xGiPJ1"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이렇게 살 쪘냐고” 최강희, 6kg 빼고 요요 맞았다‥PT쌤 양치승 한숨(막튜브) 04-20 다음 박미선, 투병 딛고 1년6개월만 복귀... ‘귀한 가족’으로 돌아온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