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月 수입 최대 7천만원→최저 0원”(‘X의 사생활’) 작성일 04-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lesfSr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8ca2ab4ca856bd9e8af15ac584f75414aaac35e4f61aef1c3061fc50e1cc3" dmcf-pid="WmjbL3Ai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093635897kfsg.png" data-org-width="700" dmcf-mid="xg2TqmV7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093635897kfs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eb08b3fabbd6293dc43259fe949b2c306ecf7da16009322ee6b788dab7bea0" dmcf-pid="YsAKo0cnW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X의 사생활’을 통해 공개된 유깻잎의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7ffcbfe8e253843e216592f569192cd0f8047945701ab0d232f95758f6be6ec" dmcf-pid="GOc9gpkLv1"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6회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관찰한다.</p> <p contents-hash="f4d03b6403a156b53e57684f4e1a3dab429d77dba926cdf3ba2b70564c701484" dmcf-pid="HIk2aUEoy5"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기는 지켜보는 가운데, VCR 속 유깻잎은 3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본업’에 몰두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장윤정은 “너무 예뻐~ 손태영씨 닮았다”며 감탄을 터뜨린다. 이어 유깻잎은 최고기와의 연애, 혼전임신 결혼, 딸 솔잎이와 함께한 결혼생활을 회상하다가 갈등이 시작된 이유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e903ea664b9d344a93882619f1bb34f58a896d7fd2b048e90a6f0a5f10d9faf0" dmcf-pid="XCEVNuDglZ" dmcf-ptype="general">이에 최고기는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인다. 유깻잎은 “크게 싸운 바로 다음날 이혼했다”며 “재산분할을 없이 맨몸으로 나왔다”고 밝힌다. 김구라는 “여자로서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놀라고, 최고기는 당시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eb5a862a6c3b411641ec55aa6ecd871f39c56ee6c2eb713678a737ea52a8658a" dmcf-pid="ZhDfj7waWX" dmcf-ptype="general">이후 유깻잎은 베일에 싸인 현재 일상을 공개한다. 장윤정은 유깻잎이 혼자 사는 원룸 모습에 “군대에서 갓 전역한 남자 방 같다”며 충격에 빠진다. 나아가 유깻잎이 라면과 햇반으로 끼니를 때우고, 앞머리만 감은 채 외출 준비를 마치는 ‘반전 테토녀’ 모습을 보이자, 오히려 최고기가 어쩔 줄 몰라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1ceb195b85f18e9d09f0e065bf966c04d4e049ba5c182d627f31f5bcdde2430" dmcf-pid="5lw4AzrNSH" dmcf-ptype="general">이어 유깻잎은 카페로 출근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대해 그는 “이혼 후 (유튜브)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번 수익이 7000만원이고, 최저는 0원이다”라며 “들쑥날쑥한 유튜브 채널 수입으로는 양육비를 주기 어려워 고정 수입을 마련하고자 알바를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최고기는 “솔잎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다”며 심정을 전하고, 김구라는 “고기 씨가 지게차 하듯이….”라며 삶의 이유가 딸 솔잎이인 두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북중미 투어 돌연 취소…"재정비 결정" [공식] 04-20 다음 [공식] “아이들,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재정비 중”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