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준이라 가능했다"…'1등들' 사로잡은 감성 보컬의 힘 작성일 04-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등들’ 이예준, 장르 초월한 무결점 보컬…완벽 감성 보컬 저력 <br>‘1등들’ 이예준, 장르 넘나든 감동 서사…보컬 진정성 통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8AxGiP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bbe929d13b8ff44b1f4a223cf8d9265ff3ad7dcf0d25a953b5122000689f21" data-idxno="696737" data-type="photo" dmcf-pid="30MwJ1ae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093614996ddco.jpg" data-org-width="720" dmcf-mid="ZcfNPWd8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093614996dd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e51b926652d4cfac8b0b413e80afd46647308243248fcd11c33882633660e6" dmcf-pid="pUemnFjJdU"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가수 이예준이 '1등들'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결점 보컬의 진가를 발휘하며 위로를 넘어서는 깊은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e4fe9c75e437ec91b91495d217b22b8c28f5093c0fc891fe3b72570a6e0dc88" dmcf-pid="UudsL3AiRp" dmcf-ptype="general">이예준은 지난 19일 종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 출연해 '파이널 끝장전' 경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0543d95cc487c376e5f0d8656d7fc2d20a02aed23b922b840b711a2ea0a3fa79" dmcf-pid="u7JOo0cnd0" dmcf-ptype="general">이예준은 앞서 영광의 TOP4에 안착하며 이번 '파이널 끝장전'을 맞이했다. '파이널 끝장전'은 1차전 신곡 무대와 2차전 결승곡 무대의 점수를 합산해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10c8b14ce2530d0578fe3b6ac8e9f08cc69783d688303cf75bd080020279206" dmcf-pid="7ziIgpkLi3" dmcf-ptype="general">이날 이예준은 "파이널 무대는 마지막 무대인만큼 제가 가장 잘 하는 곡으로 준비했다. 저만의 강점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훔칠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이예준은 신곡 '다시 피어날 거야' 무대를 선보였다. 이예준은 완벽한 호흡과 감성으로 강한 몰입감을 이끌어내며 듣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백지영은 "이런 곡을 들으면 감정에 큰 파도가 오는데 곡이 처음부터 끝까지 예준 씨의 표현 안에서 살아있는 느낌"이라고 감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658fa2801b5ba0921d9a906fc21f91050c6a77d03a45ddf8eba9b7e8a4d6d6" dmcf-pid="zqnCaUEoJF" dmcf-ptype="general">마지막 곡으로 이예준은 故 김광석의 '그날들'을 불렀다. 이예준은 웅장하게 편곡된 '그날들'을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르며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백지영은 "이렇게 실력 있는 후배가 존재해 주는 것만으로 너무 감사하다"라고 찬사했다.</p> <p contents-hash="aa5d5f087a5f2d6aa76e38a8b263eb1c67cbc2af8df4db9c2e36234c7f99be49" dmcf-pid="qBLhNuDgJt" dmcf-ptype="general">모든 무대를 마친 이예준은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너무 큰 것 같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무대에 서니까 제 마음이 꼭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절실한 마음이 들어서 그걸 무대에 원 없이 다 토해낸 것 같다"라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0e4bd7debcfee0179e4b780e157dbb6862f2ba9cfb0287bf2f8c929887e8d" data-idxno="696739" data-type="photo" dmcf-pid="bKgSAzrN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093616501wyhb.jpg" data-org-width="720" dmcf-mid="5f2g8TRf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093616501wy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c28981191a21870a9926c30af814c42075ba3609d0aa3f1c2fdce86bcc3c0a" dmcf-pid="9D5f3AztLX" dmcf-ptype="general">이예준은 '1등들'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화하며 대체 불가한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빛냈다. 앞서 DAY6(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로 현장을 페스티벌로 만든 이예준은 싸이(PSY)의 '기댈곳'과 노라조의 '형 (兄)' 무대를 통해서는 위로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9eebd6434f23f91c950166da5d6b056e807149e5fbe859c8d499153f9dc509d" dmcf-pid="2w140cqFnH" dmcf-ptype="general">많은 관객과 패널들이 눈시울을 붉힌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은 "계속 위로받고 있다"라며 특히 많은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d1c1b4ebeaee63919fa624674f14afa285b9687fb02899852d1febbf815e36c" dmcf-pid="Vrt8pkB3iG" dmcf-ptype="general">또한 이예준은 '1등들'에서 한 치의 오차 없는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AI 가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예준의 AI급 무대에 허성태는 오히려 "요새 AI 이슈가 많이 거론되는데 예술 분야에서는 AI가 인간을 못 이긴다고 확신했다"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6a85109bca580981ab9e623ac283519577841fd786aadf7689a0cdf5059bc61" dmcf-pid="fmF6UEb0JY" dmcf-ptype="general">이예준의 무대에 청중들이 매회 큰 감동을 받은 만큼 대결 상대들 사이에서는 더욱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출연자들은 "미쳤다" "모두를 올킬 할 수 있는 무대다"라며 경쟁을 잊은 리스펙트를 날리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facf1b6d5be0afcad85904e4a6a6acd0a5ebee9bda8433ee0a0c126c84a34" data-idxno="696740" data-type="photo" dmcf-pid="8O0Q7w9U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093617819fgvu.jpg" data-org-width="720" dmcf-mid="1RSuWd5T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093617819fg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b5f7d71e6c781d842f7623373cda0c6ea78b61c0d817b48d27c8feba15c441" dmcf-pid="PCUMqmV7Rv" dmcf-ptype="general">'1등들'에서 이예준은 오직 목소리의 힘으로 모든 '맞짱전' 출전에 성공했고, 두 번째 '맞짱전'에서는 1등에 등극하며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번 '파이널 끝장전'에서도 무결점 보컬로 한계 없는 기량을 선보인 이예준은 앞으로 무수히 선보일 그의 또 다른 무대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00e037f82820b4374f60b625d88681fef89af75c214ceaeab46134afa3c5753" dmcf-pid="QhuRBsfzMS" dmcf-ptype="general">한편 '1등들'의 대장정을 마친 이예준의 신곡 '다시 피어날 거야'와 '그날들'은 오늘(20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35d31fb4f81f98b8e20fe4bcf60970b684751465b67fe7bf8dd03c4c1085ab6" dmcf-pid="xl7ebO4qLl" dmcf-ptype="general">사진=HNS HQ, 방송 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베이스 그룹, 보험연수원 컨택센터 ‘KS S 1006’ 인증 취득 04-20 다음 카카오, 장애인의 날 맞아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출범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