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 백상 후보→전주국제영화제 초청 작성일 04-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Z4GitW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a5d7b930b03a6f8c764669aeee17d3b12f8bb430b1a251f646f377375a1c5" dmcf-pid="tj58HnFY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소영, 백상 후보→전주국제영화제 초청 (제공: 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bntnews/20260420094734005jdxt.png" data-org-width="680" dmcf-mid="57fA9C6b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bntnews/20260420094734005jd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소영, 백상 후보→전주국제영화제 초청 (제공: 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b4f6831dc228fd56203d0540de44518eca9435b60de514782284b1d6fe4165" dmcf-pid="FaXfYJ1yn5" dmcf-ptype="general">배우 전소영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a73dd128f957bd676e857d91c1efe9f3292933194addedbea927eb2d208efe8" dmcf-pid="3NZ4GitWLZ" dmcf-ptype="general">전소영은 지난 2월 방영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민서 역으로 활약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극 중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6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기대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155afa292b9fc697ecd1d61607b3477e17dd12b3afb87846c5735c1f5682a6ae" dmcf-pid="0j58HnFYJX" dmcf-ptype="general">이어 전소영은 전주국제영화제 초청 소식까지 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그는 오는 5월 열리는 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김종관 감독)를 통해 첫 영화 데뷔를 치른다. 해당 작품은 전소영의 새로운 얼굴을 담아낸 작품으로, 드라마에서 보여준 것과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84611fad7c8aa7060d8439267152da20dc2872dc661766e08fa9ac760ddb839" dmcf-pid="pA16XL3GJH" dmcf-ptype="general">특히 전소영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GV(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여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국제영화제 무대에 서게 된 만큼, 그 의미는 더욱 특별하다.</p> <p contents-hash="8681e6565b7714354e2c0812b372d7016056e9176c786381d55dcd704d1a1b6f" dmcf-pid="UctPZo0HeG" dmcf-ptype="general">이처럼 드라마에서의 인상적인 활약과 영화 데뷔, 그리고 영화제 공식 초청까지 이어지는 행보는 전소영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첫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공개 역시 앞두고 있어,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쌓아가고 있는 전소영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134427934034b00610cc38a88b98d7d9021d4b5c76e83a0934b86e2b14e9cc0" dmcf-pid="ukFQ5gpXJY"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와”…유깻잎, 이혼 후 현실 일상 공개 (X의 사생활) 04-20 다음 김고은, 취향도 유미였네…"귀여니 좋아해, 청춘 로맨스 써보고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