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지혜-인천 이요셉,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MVP 등극 작성일 04-20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지혜, 155골 득점왕·공격포인트 2위 등극<br>이요셉, 3년 만에 두 번째 수상...득표율 64.8%</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여자부)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남자부)이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MVP에 등극했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이하 KOHA)은 20일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신한은행 정규리그 MVP’를 발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20/0006261650_001_20260420095111104.jpg" alt="" /></span></TD></TR><tr><td>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사진=KOHA</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20/0006261650_002_20260420095111119.jpg" alt="" /></span></TD></TR><tr><td>인천도시공사 이요셉. 사진=KOHA</TD></TR></TABLE></TD></TR></TABLE>‘신한은행 정규리그 MVP’ 선정에는 한국핸드볼연맹 투표인단, 핸드볼 출입기자단, H리그 남녀 14개 구단 지도자들이 투표인단으로 참여했다. 여자부 최지혜는 27.7%, 남자부 이요셉은 64.8%의 득표율로 MVP를 차지했다.<br><br>최지혜는 시즌 21경기에서 155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아울러 73도움(9위), 228공격포인트(2위)를 기록하는 등 SK슈가글라이더즈가 21전 전승 우승의 금자탑을 쌓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br><br>이요셉은 인천도시공사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166골로 득점 부문 1위, 82도움으로 어시스트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요셉이 정규리그 MVP에 오른 것은 2022~23시즌에 이어 3년 만이다.<br><br>최지혜는 “올시즌 이적 후 시즌 초반에는 적응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팀원들이 도와줘 빠르게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면서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꼭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요셉은 “올해 팀이 우승을 차지한데다 개인적으로 2번째 MVP 수상이라 더욱 뜻깊다”면서 “팀 동료들과 힘을 모아서 통합우승을 꼭 일궈내겠다”고 말했다.<br><br>앞서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 18일 여자부, 19일 남자부 MVP 시상식을 갖고 각각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 팬퍼스트의 일환으로 정규리그 MVP 시상에 팬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어린이날 어디 갈까?”…광명스피돔·미사경정공원 가족행사 풍성 04-20 다음 유재석, 딸 나은이 언급에 긁혔다 “삼촌이 할 말 있고 안 할 말 있어”(런닝맨)[결정적장면]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