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FISU와 공동 기자회견…이창섭 부위원장 "FISU와 협력 강화해 성공적인 대회 만들 것" 작성일 04-20 3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20/0004056053_001_20260420100512430.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로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을 찾은 FISU 회장단과 20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br> <br>이번 기자회견은 대회 준비 추진 현황을 국내외 언론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 신뢰도와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br> <br>이날 행사에는 FISU 레온즈 에더 회장를 비롯해 마티아스 레문트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주요 인사들이 나와 여러 의견들을 나눴다.<br> <br>기자회견은 FISU 회장단의 모두발언으로 시작됐다. 참석한 언론인들과 질의응답 이 이어졌다. 조직위와 FISU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향후 준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이창섭 부위원장은 "그동안 FISU와 긴밀히 소통하며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국제기구에서도 우리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FISU와 협력을 강화해 세계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는 국제 대학 스포츠 종합대회다.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이창욱, 슈퍼레이스 개막 더블라운드 ‘폴 투 윈'...초반 기선제압 04-20 다음 이서진·고아성, ‘아침마당’ 뜬다…삼촌·조카 케미 공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