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 이지훈 "악동뮤지션 이찬혁 롤모델, 협업하고파"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4-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DgKj71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24a388c61e8bb6994cfbd150c97910cccb56016ff1e625aed967c478ef745e" dmcf-pid="ZOwa9Azt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예지 이지훈 송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01414729rddx.jpg" data-org-width="620" dmcf-mid="HThDPmV7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01414729rd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78214f75e773e8987ba52b170f191e9b745b582f52b38fa29b8441a54dcef5" dmcf-pid="5IrN2cqFh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SBS 경연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의 주역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가 롤모델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ee805b9ebf091927508a9d7a38f1f1dd7871c8c13e2e90b1030a29ffdfe2a21" dmcf-pid="1CmjVkB3vu"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는 서울 강서구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 가수 아이유, 밴드 잔나비와의 협업을 소망했다.</p> <p contents-hash="29bc45d4f48a7afeaf05a6291fd8261770773dfdd1e18ff97ef18e405c80d226" dmcf-pid="thsAfEb0TU" dmcf-ptype="general">이날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는 자신들의 음악적 뿌리가 된 선배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먼저 이예지는 아이유, 선우정아, 최유리를 롤모델로 꼽았다. 그는 "이들과 함께 곡 작업을 해보고 싶고 멜론 1위를 달성하고 싶다"라는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30d8deecc46046ff54b2dcfc3781379a0a46d949beaf1eae2aad1fa9e836879" dmcf-pid="FlOc4DKpWp" dmcf-ptype="general">'MZ 김광석'으로 불리며 레트로 감성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이지훈은 가수 이찬혁, 박효신, 이소라를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특히 이찬혁의 리드미컬한 감각과 이소라의 세상을 울리는 감성을 닮고 싶다고 밝힌 그는 "이찬혁 선배께서 보여주시는 장르가 저의 틀을 깨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라며 "저 역시 작곡과 작사를 하는 만큼 그의 영향이 가장 크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390c49680bd575400e5cb5714f84eb82cace63194f8cd7527319ae566724d79c" dmcf-pid="3Q4qvKIky0" dmcf-ptype="general">그는 "이지훈이라는 이름 세 글자로 불리는 것이 당장의 숙제"라며 "단순히 옛 감성에 머물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을 넣어 성장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41239f8b971b7dea7faba0357923688049c06ac39b08e1217e3377e47be6de7" dmcf-pid="0x8BT9CET3"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밴드 잔나비와의 협업을 꿈의 무대로 꼽았다. 그는 "잔나비는 장르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모든 악기를 이해하고 세션과 호흡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라며 "다양한 장르를 하고 계시기에 그들에게 배움을 얻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715932aea9d0c1485e53ff5a78fb62bf31808939eb04759f0d2159e30647e9" dmcf-pid="pM6by2hDWF"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곡의 몰입도를 중요하게 여긴다며 아이유, 선우정아의 음악 스타일도 닮고 싶다고도 밝혔다. 그는 "아이유, 선우정아 선배님처럼 편지 같은 음악을 하고 싶다. 노래의 감정을 온전히 전달하고 관객과 눈을 마주치며 소통하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b332b48a33a785cd990bf1b92dae561cda1b2e995166aa3ba1a5441d82d84f" dmcf-pid="URPKWVlwSt" dmcf-ptype="general">존경하는 선배들과 같은 무대에 오르기를 꿈꾸는 이들은 먼저 다양한 공연과 신곡을 선보이며 실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이지훈은 "20일 신곡 '괜찮은 사람'을 발매하기 위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라며 "가수 윤종신이 써준 곡으로 깊은 위로를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af66735fd0c62b94a262132500ff535b7669fb2625c69c6e7ecb1e247a4d65f" dmcf-pid="ueQ9YfSrh1"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앵콜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전국 투어 때는 경연곡을 위주로 구성했다면 이번에는 다양한 곡을 들려드릴 것"이라며 "이번 공연에서는 아껴뒀던 유닛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085210d299a4455b4a20ebfbfce821cf1fcc54d81262e5a34565387cae1fa77f" dmcf-pid="7dx2G4vmy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p> <p contents-hash="9c985d8c4f37d2a0b479f0d7ebc74c7f8e86bd9f9e94f2ef248c3f735e5946bd" dmcf-pid="zJMVH8Tsl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송지우</span> | <span>이예지</span> | <span>이지훈</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qiRfX6yOC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서 금빛 쏜 반효진, 이제는 대구 알린다 04-20 다음 해외서 잘 나가던 아이들, 북중미 투어 '통 취소'…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