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선배님 공연에 예의 없이 선글라스? 사실 성형했어요” 작성일 04-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dwPmV7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cc53115439550eeea07d12c92b932017f61e5a9ad04e6f7191c46626ba7d1b" dmcf-pid="ptJrQsfz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지.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02708700gucm.jpg" data-org-width="647" dmcf-mid="3tFfH8Ts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02708700gu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지.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683595694e0fe1fa668b4210b07469b209c8addc99e90c17256ef6706a8b3a" dmcf-pid="UFimxO4q5Z" dmcf-ptype="general"> 래퍼 이영지가 성형수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e072b5f901d3b7ff12e0cebf6732120bbece62f22e008c5813dd4d565033ffa" dmcf-pid="u3nsMI8BYX"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지난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도겸·승관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이영지는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223a75490753e589949eba7f08db2ef2e74409c2d4087e6f9459219e5b64353c" dmcf-pid="70LORC6bZH" dmcf-ptype="general">무대 중 그는 선글라스를 쓴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영지는 “대선배님들 콘서트에 예의 없이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것이 아니다”라며 “며칠 전에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한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5737e9f6873371b7f182628d8b0f4568c5e39e5368720d95801c428f78cc69c" dmcf-pid="zpoIehPKZG"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도 “사실 나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영지는 “안 피곤한데도 피곤하냐는 말을 자주 들어 그게 늘 고민이었다. 4년 동안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성형이다. 앞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1c7e957eac97dfe97305c6e98ba26204c99cfcad9984e00da844c82029683c" dmcf-pid="qYPj2cqFHY"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지는 최근 인기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의 복귀를 알렸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BGQAVkB31W"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中 팬들 마음까지 '캐치 캐치' 04-20 다음 최병길PD, 서유리에 호소 “합의금 주고 싶지만…통신비도 못 내” [전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