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 송지우 “‘봄비’ 리메이크, 명곡 망칠까 걱정..음악방송 무서웠다”[인터뷰②] 작성일 04-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YmxO4q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734fd16ef8d58e92a4a4ca3addafab2cdb51a5ec5b08d161c048b6aaae172" dmcf-pid="HFGsMI8B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송지우 인터뷰 2026.04.13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02634926bwmp.jpg" data-org-width="530" dmcf-mid="YIEJunFY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02634926bw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송지우 인터뷰 2026.04.13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e96ded994fadbcd3b1a10b67b438f088917a65f90c063bcb6684d86594d07b" dmcf-pid="X3HORC6bSH"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 TOP6 송지우가 ‘봄비’로 음악방송 활동을 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8405e9d49ccfbfde37631372f06a214cab9d761339c51f50093fd453ab65837" dmcf-pid="Z0XIehPKyG"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OSEN 사무실에서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6 이예지와 이지훈, 송지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f936e46350c5a1db4c28806484f1994672ee4351f5b541d0a91794388fe354a" dmcf-pid="5pZCdlQ9yY" dmcf-ptype="general">앞서 송지우는 SM C&C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의 첫 주자로, 지난달 10일 이은하의 명곡 ‘봄비’를 리메이크한 신곡 ‘봄비 (Spring Rain)’를 발매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764062d38fe915a62b75c7734019d1d8416032a8356704f447ec2b8f90d0cb8" dmcf-pid="1U5hJSx2vW"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처음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펼쳤던 송지우는 “음악방송이 생각보다 무서운 곳이더라. 이제 진짜 데뷔했다는 느낌이 확 들었다”며 “음악방송에 가니까 ‘우리들의 발라드’ 친구들도 없고, 사실 외로운 감정이 살짝 들었다. 그래도 친구들이 한 번씩 응원하러 와줘서 긴장도 안 하고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09cc21dbb37144e059afabb4dfd177d398e032757d34160475aceaff53281bd" dmcf-pid="tzFvLye4Wy" dmcf-ptype="general">이어 리메이크 앨범 비하인드를 묻자 송지우는 “원래 있는 곡이고 명곡이지 않나. 그래서 부담이 많이 됐다. 내가 이 노래를 망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다. 그래도 명곡의 분위기를 가져가되 제 색깔을 가미하면 좋게 들어주시지 않을까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편한데 예쁘게 부를 수 있을까, 편하면서도 잘 부를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노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ed98f357beba02bb664bdaed1f2b606a8b05997e148de3674adc8d8ea295ff" dmcf-pid="Fq3ToWd8CT" dmcf-ptype="general">또 SM C&C와 전속계약 후 생애 첫 소속사와 협업한 소감에 대해서는 “혼자 고민했던 것들도 같이 고민해 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연습실도 사용하니까 연습하면서 자극받기도 한다. 음악이랑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드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53ffd7eec0fbf5bb8d01b216a6bf3f51fa8f1b704d93fad02a71949f1f2ecfc" dmcf-pid="3B0ygYJ6Cv" dmcf-ptype="general">이어 향후 솔로 가수로서 어떤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지 묻자 “저는 제 목소리가 강점이고 가사가 잘 들린다는 평을 받았기 때문에 OST에도 참여해 보고 싶다. 편지 쓰듯이 잔잔하고 담담한 노래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25a67a405b1b06bdae3de3b49c759f851c554a1a357a8e3ce022e943d532d0" dmcf-pid="0bpWaGiPy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경험들 녹여서 다른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장면이 그려지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며 “자작곡으로 소극장에서 여러 번 공연하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60542ec61280c1ea717b2e5cd44a2438daec700d927d6e3a08b349b1aba49c4" dmcf-pid="pKUYNHnQhl" dmcf-ptype="general">한편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를 포함한 ‘우리들의 발라드’ TOP6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U9uGjXLxWh"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3adbe5225cbd748ab0c8b7c712c1421161c6b1f76bc415b4acfc23f2523bb3b" dmcf-pid="u27HAZoMv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박준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발라 준우승’ 이지훈 “윤종신, 노래 말고 위로하라고..롤모델=이찬혁”[인터뷰②] 04-20 다음 신승훈, 단독 공연 ‘LIMITED EDITION’ 성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