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억 매출 CEO 맞나?" 백보람, 빚더미에 청담동 산동네 사는 근황 '충격'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rN9Azt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4e1395918e410162c59411850eecdb648b353e9b54f04cf76c8ef34424056" dmcf-pid="9jmj2cqF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한 백보람은 화려했던 전성기와 대비되는 씁쓸한 현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02611125rbli.png" data-org-width="640" dmcf-mid="Bk0HAZoM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02611125rb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한 백보람은 화려했던 전성기와 대비되는 씁쓸한 현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e675dba6639ae8263f6e5fba662ffaf78b714eb1f5c38b68f4f25f54d5519e" dmcf-pid="2AsAVkB3E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과거 인터넷 쇼핑몰로 '대박'을 터뜨리며 수십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던 방송인 백보람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180도 달라진 경제적 상황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cdffef3157f85824c06b965fe89cb05882dd0bfe02ec3ff24de147632c9f08c" dmcf-pid="VcOcfEb0Ii"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한 백보람은 화려했던 전성기와 대비되는 씁쓸한 현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29770cde897650608e6c8c01a6b0ac84732d57b21213223673f4ba736767a89" dmcf-pid="fkIk4DKpIJ" dmcf-ptype="general">한때 쇼핑몰 사업으로 한 달에 2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한 사업가로 불렸던 그는 “그 많던 돈은 다 썼다. 너무 오래(10년) 쉬지 않았나. 드라마를 중간에 조금 하긴 했지만 돈이 안 되고, 쇼핑몰을 쉰 지도 오래 됐다”며 긴 공백기 동안의 자금난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8bd2754345e7872b2e6adf20f29d1b2a608a7fc03fa465c3fbc818530697eaf" dmcf-pid="4ECE8w9Usd" dmcf-ptype="general">승승장구하던 사업을 멈춘 배경에는 대형 업체들의 공세와 시장 변화가 있었다.</p> <p contents-hash="5043a3609bd07b49a2cc9f18d6165def7227662bcd2eb6d701ab2d05e2c8f6bb" dmcf-pid="8VMVG4vmDe"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큰 데가 많이 생겨서 가격을 맞추려면 마이너스가 나더라. 접을 때 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재정 상태에 대해 “난 진짜 남은 게 없다. 또 쓰던 게 있지 않나. 아무 생각 없이 살다 보니까 오늘 여기 있다”라며 “지금은 다 마이너스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076a979253ef11220dfecd93bfe1c193a1af35c83da1b3c9d6d95704975df" dmcf-pid="6fRfH8Ts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인터넷 쇼핑몰로 '대박'을 터뜨리며 수십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던 방송인 백보람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180도 달라진 경제적 상황을 고백했다./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02612410egmu.jpg" data-org-width="640" dmcf-mid="bfx2YfSr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02612410eg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인터넷 쇼핑몰로 '대박'을 터뜨리며 수십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던 방송인 백보람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180도 달라진 경제적 상황을 고백했다./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9226c0835ca7453e69e2315973a48e094d9ae65dde04bf3df89e50bc578b38" dmcf-pid="P4e4X6yOsM" dmcf-ptype="general">특히 부유층이 모여 사는 청담동 거주설에 대해서는 웃픈 해명을 내놨다. 백보람은 "청담동이긴 하지만 산동네에 산다"며 "집에 빚이 많은데 미키광수 씨와 집을 바꿀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현재 자신의 거처가 화려한 소문과는 거리가 멀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efea30c8cac8502edc92f9c94aafc6fbd458a08a8a6b7e7222c81c9d4d5f1ab7" dmcf-pid="Q8d8ZPWIEx" dmcf-ptype="general">생활 태도 역시 과거와는 판이하게 달라졌다. 그는 “이제 나이가 들다 보니까 관심이 없어졌다. 옷도 관심이 없어졌고 입고 나갈 데도 없다”며 화려함을 내려놓은 소박한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d0f24007b0cc4ebb22a5e05eacd3f11fce56bc31d4c4fffd7d4be182f073a28" dmcf-pid="x6J65QYCsQ"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멈춰버린 연애에 대해서도 “연애는 안 한 지 진짜 오래됐다. 서른아홉 살에 마지막으로 연애한 것 같다”며 “원래 내향인이라 사람을 많이 안 만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0a273a9b61afa1dbad4baa72132d4635e2a59bd9c195f60c22a215931126d19" dmcf-pid="ySXSnTRfIP" dmcf-ptype="general">2000년대 '웃찾사'와 '무한걸스' 등 예능은 물론 사업가로서도 정점을 찍었던 백보람은, 2019년 이후 이어진 긴 휴식기를 끝내고 현재 새로운 인생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골드랜드', 장르물에 대한 갈증 있었다” 04-20 다음 ‘우발라 준우승’ 이지훈 “윤종신, 노래 말고 위로하라고..롤모델=이찬혁”[인터뷰②]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