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금 주고 싶지만 수입 0원"...최병길 PD, 서유리 저격에 호소문 공개 [이슈&톡]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FFr0cn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3952e8289bc872a87649c6e3f32a5c78b8e8143a4854ca14036e053f3d907" dmcf-pid="qx33mpk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최병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02534687kgql.jpg" data-org-width="658" dmcf-mid="7GwhJSx2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02534687kg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최병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5cc5f1cce064c641a4ce3aab7503ba8205766455ebf5c6c637d0438cb69e0" dmcf-pid="BM00sUEoW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병길 PD가 전처인 성우 서유리와의 공개적인 갈등 상황 속에서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edc1b257bf23c3b37c8d9c4fc94eefe17e42e76ca2b1250366706227cfd1c73" dmcf-pid="bRppOuDgSr" dmcf-ptype="general">최병길은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서유리 님께 띄우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서유리에게 합의금을 지급하려 했으나 현재 수입이 전무하여 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3118e437e81cc1158cccfaba9c510e226f55afc7092a1231af1e650d7bb657e" dmcf-pid="KeUUI7wayw"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 그는 "누구보다 잘 아시겠지만, 이 업계는 정말 이미지와 평판으로 좌우되는 곳입니다.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좋을 것이 없다"며 "저도 빨리 좋은 일을 성사 시켜서 무엇보다 빨리 합의금을 지급 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65ebfd0a7aba283208d3f45a969ade8ed43c9980b5f777de5e364978d8550e" dmcf-pid="9duuCzrNv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갈등은 앞서 최병길이 이혼 과정에서 오갔던 협의안 문서를 대중에게 공개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그가 공개한 협의안에는 서유리를 드라마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키고,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등에 동반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조건이 포함되어 파장을 일으켰다. 최병길은 이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요구였다고 주장하며, 그 대신 6천만 원을 더 얹어주며 협의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ed38fca456b90370fb139765971a128b6e0a07fd08e0fd431b8911c7dd6fcdf" dmcf-pid="2J77hqmjT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서유리는 "협의'안'일뿐 최종합의서는 아니다. 최종합의서에는 포함 안된 사항"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나아가 "돈 10원도 안갚고서 6000 더 얹어줬다고 기사를 내네. 감독 말고 마케팅해라. 물타기 고수 인정"이라며 최병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d18d4c3b13ee7b342ab79df3c9b5040b1347e4058f8e71322f39f24288d6e94" dmcf-pid="VizzlBsAlk" dmcf-ptype="general">이러한 폭로전 양상 속에서 최병길이 추가적인 입장을 낸 것이다. 그는 서유리의 연락처를 차단한 사실을 인정하며 "변호사를 통해 연락 주시라고 번번히 말씀드렸지만 그걸 어기셨기 때문이다. 현재 통신비를 낼 형편 조차 못되어 전화는 끊겼지만 번호는 아직 그대로이고 혹시 번호가 바뀌더라도 잠수를 탈 생각은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d5d1e7a4200fb647c857fee1e5672bc8c398d2de0a4bb43f1d630cb89e34683" dmcf-pid="fnqqSbOch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그러니 부디 저에 대한 네거티브는 조금 거두시고 능력 부족인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다시 일어나서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록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내버려라도 둬주시면 안될까요"라고 호소하며 대중과 서유리를 향해 자제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706ceb48d761b99821ebb3153d5c3431631b968aa8ee89d9032d815b4943026" dmcf-pid="4LBBvKIkTA" dmcf-ptype="general">2002년 MBC에 입사한 최병길은 '에덴의 동쪽', '사랑해서 남주나', '호텔킹',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스튜디오드래곤으로 자리를 옮겨 tvN '하이클래스', U+모바일tv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등을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be1765378560ad7c11e18739fe9ffcf4158117728b1854f301a9fdfb2c02e209" dmcf-pid="8obbT9CE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ea6b9b1e9d8205dace67457129a4ced24cffa463e571d8d069d8056ee0d4bf3c" dmcf-pid="6gKKy2hDT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유리</span> | <span>최병길</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P7llivMVS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 발매…새 챕터 연다 04-20 다음 새 챕터 여는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5월 29일 발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