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 충주서 24일부터 사흘간 열전 작성일 04-2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 인도 등 15개국 500여 명 선수단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0/0008899308_001_20260420103015967.jpg" alt="" /><em class="img_desc">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조정 훈련.(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대한조정협회는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를 오는 24~26일 사흘간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중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15개국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br><br>애초 이번 대회는 20여 개국이 참가하기로 했는데, 최근 중동 전쟁 영향으로 쿠웨이트, 카타르, UAE 등 일부 국가가 불참하며 15개국으로 줄었다.<br><br>대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표팀 경기와 대학·실업팀이 참가하는 클럽팀 경기로 나눠 진행한다.<br><br>대표팀 경기는 2026 일본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이 상대국 전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마지막 평가전이다.<br><br>클럽팀 경기는 아시아 조정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국제 친선 경기로 펼쳐진다. 국내에서도 실업팀 선수단 100여 명이 참가한다.<br><br>오세문 대한조정협회장은 "이번 아시안컵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각국 선수단의 기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대회"라며 "성공적 개최로 아시아 조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 알립니다-삼척 황영조국제마라톤대회 04-20 다음 [STN기획특집_PEOPLE & ISSUE] 얼음 위 5시간 40분...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스포츠 ESG로 지구의 비명을 맨몸으로 외쳤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