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3년간 작품 엎어져, 일 못하는 상황" 근황 고백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wtc5gR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82f532fe901dfee3a8cec4e7292bb266f32aa90050ca83e1423a906d8aa35" dmcf-pid="Z7rFk1ae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훈이 근황을 전한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고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103536378adwk.png" data-org-width="640" dmcf-mid="HcBounFY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103536378adw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훈이 근황을 전한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고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e04825610059bfb83c76182428190071971440c62f54686e3d223d8d2e480" dmcf-pid="5zm3EtNdnw" dmcf-ptype="general">배우 이훈이 작품 활동 공백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다. </p> <p contents-hash="d477d8271bfc79a5b39e8f7f9d2381044713a7a27cfe1f27e307474584d9a7d6" dmcf-pid="1qs0DFjJnD"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반복되는 작품 무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 전망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훈은 "최근 3년간 작품이 계속 엎어져서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d2cd1ea23743b7bda15f4e95d95bf555a32fa8f159e40d09bbe40c2f52991ecb" dmcf-pid="tSMs6r2uME" dmcf-ptype="general">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훈은 2024년부터 매해 논의 중이던 작품이 잇따라 무산돼 오랜 공백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배우 일을 못하게 된다면 과감하게 포기할수도 있다"고 털어놔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1fb4d35d633cae5b82c826d42c45273350c9bd990d8ed13d3de5b350e732e9ae" dmcf-pid="FvROPmV7ik" dmcf-ptype="general">이어 이훈은 캐릭터를 위해 10kg을 감량, 또 다른 작품을 위해 10kg이상을 벌크업했으나 두 작품 모두 제작이 무산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는 "출연을 결정하면 역할 준비에 모든 시간을 쏟는다"며 "작품이 엎어지면 경제활동을 못한다. 일을 그만두지도 이어가지도 못하는 희망고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0d61cfe460d12495e9d4e2636f9c7bf1a451aea66403298f292902dfc93fe3" dmcf-pid="3TeIQsfzLc"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서장훈은 "쌓아온 커리어가 아깝다"며 "연기는 무조건 계속해야 한다. 이제는 인생을 이야기하는 배우라는 이미지를 어필해야 한다"고 조언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9cd7a7ad06a8ff79402dd7fb2f2415f270a11818ce610571b96dd3e4144688bf" dmcf-pid="0ydCxO4qeA" dmcf-ptype="general">한편, 1994년 MBC 시사코미디 '청년내각'으로 데뷔한 이훈은 드라마 '서울의 달' '왕초' '꿈의 궁전' '사랑과 야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pWJhMI8BJj"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연극 데뷔' 앞두고 초심 찾나…10년 만에 KBS 복귀 (아침마당) 04-20 다음 TXT, 미니 8집 초동 180만 장 돌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