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대체불가 존재감 증명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7mk1ae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ec369de3750e0f528bc457d7b35abaeffe486e45aa632de8cd5a3bfd4948c" dmcf-pid="XWzsEtNd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교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04617138gsoy.jpg" data-org-width="658" dmcf-mid="GUxXy2hD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04617138gs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교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0251d367781cac46459600b99237e642756a980544f4a65beb1dc4724babe" dmcf-pid="ZYqODFjJ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구교환이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3a18886daed5944ebcf3525367050b311ee9ba19065f8a2221fe12e024fd181" dmcf-pid="5GBIw3Aiy6"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구교환은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e145bf86a022e669173b72e0fce9e4a09f6af2c0a8bb3a827336459d7d21d364" dmcf-pid="1O1jLye4y8" dmcf-ptype="general">‘모자무싸’ 1, 2회에서는 잘나가는 지인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만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동만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꿈을 놓지 않았다. 하지만 항상 상대의 심기를 건드리는 성격 탓에 주변에서는 그를 못마땅해하는 시선이 많았고, 20년째 제자리걸음 중인 한심한 인간이라는 평가까지 더해져 늘 이방인 취급을 당했다. 결국 이를 대표하듯 최대표(최원영)는 동만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건설적인 삶을 살 것을 충고했다. 그럼에도 동만은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에 좌절하지 않고 본인의 삶을 향한 확고한 태도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1e2591ca641a6de564b2d7d5182d2b3843ac9098449035f025a775cc951989b" dmcf-pid="tItAoWd8W4"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네가 원하는 게 뭐야? 데뷔야? 성공이야? 뭐야?” 묻는 형 진만(박해준)에게 “불안하지 않은 거. 그냥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 난”이라고 답해 그의 불안한 내면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2회 방송 말미, 최대표 사무실로 찾아간 동만은 자신을 무시하던 이들에게 마치 선전포고를 하듯 “난 내 무가치함의 끝에서 빛나는 진실을 건져 올릴 거야. 나의 빛나는 스토리를 기대해라”라고 결코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4fd104105baf176469e87a26c01134742bb27674baeb14d98d0818ade17be264" dmcf-pid="FCFcgYJ6Wf" dmcf-ptype="general">이처럼 구교환은 동만의 복합적인 감정을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겉으로는 허세와 농담으로 자신을 포장하지만, 그 이면에 자리한 ‘허기’와 불안을 입체적으로 풀어내 마치 실제 어딘가에 존재하는 인물처럼 느껴지게 만들어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374d56ec21b629a34297ce8ba07d7a387fdacd3856b35e29a1a8129926bc3c4" dmcf-pid="3h3kaGiPCV" dmcf-ptype="general">또한 구교환 특유의 리듬감 있는 대사 톤으로 툭 던지듯 내뱉는 진심에는 우리 모두가 공감할 ‘불안’이라는 감정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여기에 서로의 가치를 빛내줄 은아(고윤정)와의 초록불 관계까지 예고되며, 앞으로 구교환이 그려낼 ‘황동만’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7cc92c7c1d7fd5646364052ea26e41c8a4e3bbf7f5586b808f1c30c7cf835b42" dmcf-pid="0l0ENHnQW2"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은 밤 10시 40분, 일요일은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0546c7c82f33dfb686e7cc1cf2e369bdef47ea41c248da2c76a9550513fad64" dmcf-pid="pSpDjXLxW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96fe8111c162ff94608eae0d902baa97d3fec5438c7b6cef8e872c37f82fa9bd" dmcf-pid="UvUwAZoMh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구교환</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Turc5gRC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 때보다 더 긴장돼” 박용택 vs 김태균 감독된 레전드들 지략 대결(야구대장) 04-20 다음 '신이랑' 이덕화, 인간미 폭발 '따뜻 인상' 선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