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최우수선수 작성일 04-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20/0002801506_001_20260420105610726.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이요셉(인천도시공사)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20일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MVP에 이요셉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br><br>이요셉은 연맹 투표인단과 기자단, 각팀 지도자 투표에서 64.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br><br>이요셉은 정규리그 166골로 득점 1위, 82도움으로 도움주기 부문 2위를 차지했고, 인천도시공사의 정규리그 우승에 앞장섰다. 2022~2023시즌 이후 3년 만에 통산 두 번째 MVP를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20/0002801506_002_20260420105610754.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인천도시공사 선수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이요셉은 “팀 우승과 개인 통산 두 번째 MVP를 동시에 달성해 더욱 뜻깊다. 동료들과 힘을 모아 통합 우승을 일궈내겠다”고 말했다.<br><br>여자부에서는 에스케이 슈가글라이더스의 최지혜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4월 21일부터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 04-20 다음 '암 투병 극복' 박미선, 남편 이봉원 손 잡고 1년 6개월 만 예능 복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