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김민경, 2세 걱정 폭주 "늙은 엄빠 괜찮을지, 전쟁도 걱정"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kcSbOc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01512729425b6d19e10e67611487ef3f705b92534f7647f8649d54c5e49ba" dmcf-pid="b4dek1ae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105547831pwmj.jpg" data-org-width="959" dmcf-mid="z57u6r2u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Chosun/20260420105547831pw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681b3caf7de2f8378fd99af43630abae52161b701b2f42ba4ff17f63de7ff3" dmcf-pid="K8JdEtNdp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배우 김민경이 임신 후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a105885564b349d3a921571f5734c36bd5794c819dc21feaf8c69887b56425" dmcf-pid="96iJDFjJ0z" dmcf-ptype="general">20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배가 하루하루 나오기 시작할수록 내 머릿속 걱정, 근심도 무럭무럭 자란다. 기쁘고 행복하고 너무 설레지만 원래 걱정이 많은 저는 매일이 롤러코스터"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b65abd09adae8a5d92d57ea3581f7203608beabd27e6c33da2afbf2a72868e" dmcf-pid="2Pniw3AiU7" dmcf-ptype="general">이어 "잘 자라고 있겠지? 잘 낳을 수 있겠지? 돌핀이도 나도 건강하겠지? 잘 키울 수 있겠지? 우리가 부족하면 어떡하지? 늙은 엄빠 괜찮겠지? 어떤 엄빠가 되어야 하지? 지구온난화는? 환경은? 우리나라는 앞으로 살기 좋을까? 중동전쟁은? 세계 평화는?"이라며 2세를 향한 걱정거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만삭의 배를 어루만지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2c67f50c532e0bf6df36256aad8348087360b8116fd4ae2b4dcf7fdc3c0f8180" dmcf-pid="VQLnr0cnUu"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지난 9일 "이 나이에 임밍아웃(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것)을 하게 될 줄이야.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라며 46세 나이에 임신 소식을 발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4eab90d99003cc303d2c2ae1202587439b765e54229c894cbb1aa7d945413f5" dmcf-pid="fxoLmpkLzU"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경은 1981년 생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2024년 11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5f36348420af7d1e3e91e4f8a3715ac5bcf31c58db78d18780d015346046e8a" dmcf-pid="4eNaI7wa7p"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에서 ‘믿보배’ 되는 법… 하정우 임수정 심은경 ‘명품 연기 칼춤’에 눈 뗄 수 없었던 ‘건물주’ 04-20 다음 유혜정, 호텔리어 딸 서규원 '붕어빵' 미모 감탄…"나 20대 때 보는 듯" (붕어빵이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