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교육청, 소년체전 대표 선수단 822명 확정 작성일 04-20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0/AKR20260420066900051_01_i_P4_20260420110519494.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교육청, 소년체전 대표 선수단 확정 자료사진<br>[부산교육청 제공]</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 부산교육청, 소년체전 대표 선수단 822명 확정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부산 대표 선수단 822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br><br> 선수단은 38개 종목에 학교운동부 562명과 스포츠클럽 등에서 활동하는 개인 학생 선수 260명으로 구성됐다.<br><br> 대표 선발전은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천306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br><br> 부산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105개(금 30, 은 20, 동 55)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0/AKR20260420066900051_02_i_P4_20260420110519500.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br>[부산교육청 제공]</em></span><br><br> ▲ 부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 = 부산시교육청은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br><br> 이번 협의체에는 학교와 지자체, 복지·상담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해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적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br><br> 회의에서는 학교 현장의 학생 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연계 방안과 청소년 상담 및 정서지원 서비스 연계 등이 논의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웨이든, 육준서 전면에 나선 무하마드 알리 협업 라인 신규 런칭 04-20 다음 장애인의 날 맞아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메달리스트도 총출동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