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재활승마 초청 행사 개최 작성일 04-20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20/0002632197_001_20260420110821616.jpg" alt="" /></span></td></tr><tr><td>재활승마를 체험하는 아이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8일 렛츠런파크서울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국내 재활의학과 의료진 등 총 21명을 초청해 ‘재활승마 설명회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행사는 분당 차병원, 삼성서울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재활의학 전문의가 함께 참여했다. 환영 오찬을 시작으로 재활승마 전문 코치진의 시연, 장애 아동 맞춤형 교감 체험, 가족이 함께하는 ‘말 캐릭터 쿠키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br>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말과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활이 ‘즐거운 놀이’처럼 다가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br><br>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재활승마는 생명체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체와 마음을 동시에 치유하는 고도화된 재활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및 그 가족 등 더 많은 분들께 희망을 전하는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즌 챔피언의 위용' CJ 슈퍼레이스의 사나이, 올해는 1·2라운드 연속 우승 04-20 다음 핸드볼 H리그 이요셉·최지혜, 정규리그 MVP 영예… ‘득점왕’과 ‘우승’ 두 마리 토끼 잡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