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창작과 판단의 기준을 다시 묻다 작성일 04-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mRDFjJsK"> <p contents-hash="06ced338ab38a4e4a29c7375cff06137df30f950aff8d432176d38ea67c09325" dmcf-pid="25sew3Airb" dmcf-ptype="general"><strong>‘퀴, QE(QuintEssence)’글로벌 컨퍼런스 & 전시 서울 개최<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401fe2cf0662e9f6c01ce3e3f9cfc3401c99f599057b349f09dca1e634889" dmcf-pid="V1Odr0cn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퀴 컨퍼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11108196kzlp.jpg" data-org-width="353" dmcf-mid="K9qTunFY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11108196kz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퀴 컨퍼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2a779c74a0bc9421a9c5dca6d7e724a1b2ec97439d0f8639b30a9098212cd7" dmcf-pid="ftIJmpkLIq" dmcf-ptype="general">창작과 판단의 기준을 재정의하는 글로벌 플랫폼 QE(QuintEssence)가 첫 번째 'QE 글로벌 컨퍼런스 & 전시 서울에디션'을 오늘 30일 서울 을지로 뉴스뮤지엄에서 개최한다.</p> <p contents-hash="888adf30de44783149e4cecdbc17d30b048359ffb334dba25323927230c0c9b5" dmcf-pid="4FCisUEosz"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기술 발전으로 이미지 생산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AI를 앞세운 수많은 행사가 줄을 잇는다. 그럼에도 휴먼 IP와 미래 산업을 위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국제적 AI 관련 문화 프로젝트는 없었다.</p> <p contents-hash="75cbabcee6b9a3265521542f8fead4e06ffbe0190d8ed8c0ab556c29151601b7" dmcf-pid="83hnOuDgE7" dmcf-ptype="general">컨퍼런스, 전시, 매거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을 단순 도구가 아닌 창작과 판단의 구조를 재구성하는 렌즈로 인식한다. 이미지 생산을 넘어 선별, 해석, 그리고 문화적 기준 설정의 권한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겠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f466fb5b0833ac2478168c741b14b9c926f9c3a4c5c44ab42b23c901703f7479" dmcf-pid="625wH8Tsmu" dmcf-ptype="general">30일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워너뮤직과 H&M, 스웨덴 디지털 트윈 기업 알바(Alva) 관계자가 참여한다. 아카데미 후보 감독 에릭 오(Erick Oh), 찰리 레 민두(Charlie Le Mindu),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리 CD(Woo Lee)의 진행에 따라 강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0d1be8457af3dfa179a1e6450dd81e8c3af5c98160264ad3fa35fd2a560e3281" dmcf-pid="PV1rX6yOIU" dmcf-ptype="general">이들은 분야 간 경계를 넘는 대화를 통해 AI시대 창작과 가치 기준에 대한 핵심 질문을 다룬다. 휴먼IP의 정의와 확장, 창작에서 큐레이션으로 이동하는 구조, AI와 인간 감각 사이의 긴장과 균형, 그리고 이미지 이후의 의미, 산업으로의 연결 및 생산 시스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395fb624de4f7430f75cd103bf78cce80133aae742429eeb3a60c34d5a6853" dmcf-pid="QftmZPWIDp" dmcf-ptype="general">진행을 맡은 우리CD(Woo Lee)는 “컨퍼런스는 단순한 AI 기술 논의를 넘어 창작 권한과 큐레이션 기준을 재정의할 것”이라며 “이것은 산업의 발전과 미래 가치에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22d8c814c2e37e1eea1104ab31bdc7c25fd7d93407a2eb1c9ccd09c404c1e2" dmcf-pid="x4Fs5QYCD0"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퀴 QE 컨퍼런스는 AI 기술에 대한 단순한 찬반을 넘어 인간의 판단과 문화적 기준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 한다”며 “패션, 음악, 영화, 예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시대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a48eef467a251381addec2dd129a48b2dcc407d1c7c2d4b6325f9aa556b9201" dmcf-pid="yhg9nTRfO3"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대 황준석 교수가 조직위원장, 중앙대 김영삼 교수와 정유림 감독이 공동운영위원장을 맡는다. 이와 함께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글로벌R&D비즈니스센터(GRC), 중앙대학교, 경성대학교, 계명대학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SMI엔터테인먼트, 유엔피스코, 대웅제약 등이 후원한다.</p> <p contents-hash="f201576afc91403edd8dda3ff8cdba8835d9cc4e32520b1b2fa6c01dcbbdf017" dmcf-pid="Wla2Lye4OF" dmcf-ptype="general">윤대원 기자 yun1972@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리핀, '新 유닛' 차동협 새 프로젝트 선언 04-20 다음 반사이익 끝? LGU+ 발목 잡는 '은폐 의혹·IMSI 논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