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박준금 "데폭? 화나서 액션 할 수 있지만…손 날아오면 무조건 끝" [마데핫리뷰] 작성일 04-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qFNHnQ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fe282be057c75daea5cad11ddd2e867b45d5febc10a3ce5510d10a49d3a09" dmcf-pid="G4B3jXLx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11747489nqse.jpg" data-org-width="640" dmcf-mid="xnZwKj71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11747489nq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72e655f9af88dc9269f7affd8901a4bb4c3ada7cde40a1eec209efea411e05" dmcf-pid="H8b0AZoMO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준금(65)이 연애를 두려워하는 20대 모태솔로의 고민에 솔직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02b39afccaab9f2cf8523e9202cf26e5a7cf762309969c246efc16590d67148" dmcf-pid="XtYC8w9Usj"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안젤리나’s 고민상담소 2탄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8fcf9b56d0aeba8235314d524d79e401be65a18c5bbd7ab94b12b48a2ce59" dmcf-pid="ZFGh6r2u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11748763judr.jpg" data-org-width="640" dmcf-mid="yFUZLye4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11748763ju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6a999bccf9594a218e6e4f14f0337d24fc6708b90a57bbe34dcbad0b78bea8" dmcf-pid="53HlPmV7ma"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박준금은 새 코너 '안젤리나 고민상담소'를 통해 다양한 고민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20대 모태솔로라고 밝힌 한 사연자는 박준금에게 연애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35c0cac26fd8841d887a35e0db5369354926bb02fff47d480f77c53d85b8d5" dmcf-pid="10XSQsfzEg"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20대 모태솔로다. 연애를 해 본 적도 없지만 요즘 데이트 폭력 같은 게 많다고 뉴스에 나오니까 더 무서워진다"며 "처음에는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다가 갑자기 변할 수 있지 않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8d802f91aa1d89997c9a79216fc70b21e7123613a28b504859dd6663b61b093" dmcf-pid="tpZvxO4qro" dmcf-ptype="general">이어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사람이 갑자기 돌변해 버리면 어떡하나 싶어서 두려움이 더 커크다"며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라고 조심스럽게 고민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b7634e0b441d76c6ee6c77104248a55139d1c425e53394add4878a67337dd7" dmcf-pid="FU5TMI8BmL" dmcf-ptype="general">이에 박준금은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맛집에 갔는데 안 먹어보고 어떻게 맛집인 줄 아느냐"며 "음식을 먹어봐야 '아, 이게 이래서 맛있구나, 저래서 맛있구나' 알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893560e1b1e0fad827ac382039345b97d2e9fe4aa5a52ba98e088faebc0f95" dmcf-pid="3u1yRC6bEn" dmcf-ptype="general">그는 "일단 좋으면 시작해야지"라며 "서울을 안 가보고 서울이 좋은지 나쁜지 어떻게 아느냐"라고 비유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이 세상에서 정말 사랑만큼 좋은 건 없다. 쓸데없이 먼저 고민하지 말고 한 번 시도해 보는 건 적극 찬성"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310a01f8a632bad90c0955a9fe1a76c3f12d490d2856932ae9d9e0c020d78" dmcf-pid="07tWehPK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11750088wdzq.jpg" data-org-width="640" dmcf-mid="WgNdZPWI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11750088wd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30d3f8aabfb6eae18beff4358327975633bc5bc0afb7f33adac9eaaa0cdbc7" dmcf-pid="pYhDbNu5mJ" dmcf-ptype="general">다만 박준금은 데이트 폭력에 대해서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그는 "누구나 화나면 어떤 액션을 할 수가 있지 않나. 자기 성질에 못 이겨서 그럴 수도 있다"면서도 "그런데 손이 직접적으로 날아왔다. 그럴 때는 그건 정리를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5a84ad83d92159c005fa66aa88765ef49f5ea33604574d860a00083e3fb5bd7" dmcf-pid="UGlwKj71rd" dmcf-ptype="general">이어 "그거는 유예를 주면 안 된다. 무조건 끝을 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한 번뿐이니까 하고 용서해 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d786f90f5e2acc6eec8871f2ae769f2603747efaa8f6d985cbd7f2d0813dd0f" dmcf-pid="uHSr9AztEe" dmcf-ptype="general">또 박준금은 작가 김수현의 말을 언급하며 자신의 연애관도 전했다. 그는 "김수현 작가가 한 번 그런 얘기를 하신 적이 있다. 남자는 한 나무에 열린 열매와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41e6eb8aea1dee5785557b2c4552c5bc672db0c0737986eb065a4ba4128698" dmcf-pid="7Xvm2cqFI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인생에서 만나는 남자는 결국 똑같은 맛, 똑같은 과일이다. 그러니까 그 눈으로 보는 남자가 똑같지 뭐가 다르겠느냐. 내가 바뀌어야 한다. 내가 사람 보는 안목이 바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6704b7e198463c2675cfab81b6c5c7498f7813c5358c64befaf4792ca87e155" dmcf-pid="zZTsVkB3IM" dmcf-ptype="general">한편 박준금은 1982년 드라마 '순애'로 데뷔했다. 이후 1994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서궁'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2003년 '장희빈'으로 잠시 모습을 드러낸 뒤 2006년 '사랑과 야망'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2005년 이혼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시크릿 가든', '옥탑방 왕세자', '태양의 후예', '닥터 차정숙',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2주 연속 주말 전체 1위 등극...200만 향해 GO 04-20 다음 드리핀, '新 유닛' 차동협 새 프로젝트 선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