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임수정 "서늘한 긴장감+유쾌한 위로 건넸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1apJ1yyE"> <p contents-hash="392c1c1efd80b955f73c17ba46706b8c015ab01f7f0f55248949c34f7ded4bb8" dmcf-pid="yKL3jXLxCk" dmcf-ptype="general">임수정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마지막까지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치며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383c09ff13327b75b00b1b3ce7eb1d1cd383dab05007bf50b29621d077e63" dmcf-pid="W9o0AZoM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MBC/20260420111657293hoqj.jpg" data-org-width="1000" dmcf-mid="Q7j7DFjJ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MBC/20260420111657293ho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3e65f7d7e4c8e38ea1061a9b3b0fefa0a1df26a16a2e8852c4a86728002ba5" dmcf-pid="Y2gpc5gRvA"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서 임수정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 김선 역을 맡아 가족과 생존을 둘러싼 치열한 이야기를 이끌었다. 극 전반에 걸쳐 긴장감을 유지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678f6cf272a2331715e23ca85351f59585e07793ed667221cc9c47ef5e17335" dmcf-pid="GVaUk1aeSj" dmcf-ptype="general">특히 마지막 회에서는 그의 연기가 더욱 빛났다. 동생 김균(김남길 분)의 복수를 위해 리얼캐피탈의 범죄 증거가 담긴 USB를 경찰에 넘기려던 김선은 이를 되찾으려는 요나(심은경 분)와 맞서며 팽팽한 대립을 형성했다. 이 과정에서 감정을 절제하면서도 밀도 있게 표현해 캐릭터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22aed86c8ecb36d40ab470a743cf3744799235b6925f3de0c95767b41da3039f" dmcf-pid="HNTRH8TsTN" dmcf-ptype="general">이후 요나의 죽음으로 사건이 정리되자 김선은 전이경(정수정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관계를 정리했다. 또한 기수종과는 서로를 더 상처 입히기 전에 이혼을 선택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갈등을 스스로 끊어낸 그의 선택은 인물의 변화를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d2a500efc218fbc42191358805cf194f67aba158b4e92efc21807d51f438039" dmcf-pid="XjyeX6yOWa"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임수정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선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서사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온 그는 이번에도 완성도 높은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d98e91783dc230ae7c00ea5294bce58d48e9539eb7dce8537a8496fb70f62945" dmcf-pid="ZAWdZPWIWg" dmcf-ptype="general">종영 소감에서 임수정은 “평범한 사람들이 삶을 지켜내기 위해 보여주는 치열한 생존 본능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감정으로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예측할 수 없던 전개 속에서 긴장감과 위로를 함께 느끼셨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0f7b979014dacc6463f52c727d640a93575fd66ebd594c808463f0c20d72d6b" dmcf-pid="5cYJ5QYClo" dmcf-ptype="general">이어 “매주 ‘건물주’를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깊이 있는 연기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e3baaaa7ca41a602fcdf571d352418c7baca49511774ad3e1689d48a4605bd1d" dmcf-pid="1kGi1xGhCL" dmcf-ptype="general"> 한편, 끊임없이 새로운 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임수정이 앞으로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유아, 전곡 작사→안무 참여…'컴백 D-1' 설렘 증폭 04-20 다음 곽동연, 절친 박보검 따라간다... 더블랙레이블行 [공식]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