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빠 제보 요청 돌연 삭제…‘궁금한 이야기 Y’ 측 “아직 알아보는 중” [공식]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93qgpX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af9094fd1f08580331dabaf8bac53a5935e99d3084ea9bb3ecdff7943379c" dmcf-pid="Un20BaUZ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lgansports/20260420113700670wzie.jpg" data-org-width="550" dmcf-mid="0BDnAZoM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lgansports/20260420113700670wzi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e684967c8c8835ff46d95d36f82571b94f42df7186cf962b5132fcaa61cf12" dmcf-pid="uLVpbNu5rF" dmcf-ptype="general">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 가운데, ‘궁금한 이야기 Y’가 이에 대한 취재를 이어간다. </div> <p contents-hash="fdc499d6f2ebf67351744c00cf595fa73447d86f31b4e6ed89e69f6a42da3417" dmcf-pid="7ofUKj71st" dmcf-ptype="general">20일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일간스포츠에 “걸그룹 오빠의 성추행 혐의 사건은 아직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c20930aeac24f5e82be2e35455439501b6c0ceeec0550162e2612c28a2e103" dmcf-pid="zg4u9AztD1" dmcf-ptype="general">앞서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인터넷 개인 방송 여자진행자(BJ)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유명 연예인 오빠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후 해당 제보 요청 글이 삭제되면서 다양한 해석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fa3ce00584c3d915b660e3a93abc63f66a90554e93df9eecee8d9796c5a39c6" dmcf-pid="qdbt7L3Gw5"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모든 아이템이 방송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이전에도 게시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경우가 있었다”며 “해당 사안에 대해선 현재 알아보는 단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f94a4ec5da724224ff447c7553dcd5fdf4afb0ff0b814082d8c4b4fc5b3d8f" dmcf-pid="BJKFzo0HEZ"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피해자 B씨와 만난 뒤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p> <p contents-hash="950de0ce5cb40fe78e5f2be545bf3e14645ffa69904a709895fc724e702ecd1c" dmcf-pid="bi93qgpXsX"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이틀 전 피해자로부터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했으며, 성적 접촉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cb93fe57f52efcbc3a154e2f99d7b21eabdcda44007b96d3e896bfda0290199" dmcf-pid="Kn20BaUZEH"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서울중앙지검은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이를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9LVpbNu5DG"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7cm’ 김지유, ‘171cm’ 장윤주와 투샷…“너무 폭력적” 반응 쏟아져 04-20 다음 토게나시 토게아리,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