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시티 공동 22위…욘 람 우승 작성일 04-2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0/0001349875_001_2026042011482529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민규</strong></span></div> <br>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에서 김민규가 공동 22위로 마쳐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br> <br> 김민규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br> <br> 올 시즌 LIV골프에 진출한 김민규가 30위 안에 든 건 이번 대회가 처음입니다.<br> <br> 그동안 개인 최고 성적은 2월 호주 대회에서 거둔 공동 32위였습니다.<br> <br>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 안병훈은 최종 합계 4언더파 공동 25위, 송영한은 최종 합계 2오버파 공동 39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br> <br> 우승은 마지막 날 7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한 욘 람(스페인)이 차지했습니다.<br> <br> 람은 준우승한 다비드 푸이그(스페인·15언더파)를 6타 차로 멀찌감치 따돌렸습니다.<br> <br> 람은 지난달 홍콩 대회에 이어 시즌 2승을 거뒀고 LIV 골프 개인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br> <br> 람은 올 시즌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데, 올 시즌 6개 대회에서 모두 톱5 안에 들었습니다.<br> <br> 람은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 상금 400만 달러, 단체전 우승 상금 300만 달러의 25%인 75만 달러를 더해 475만 달러(약 70억 원)를 벌었습니다.<br> <br>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과몰입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시작 04-20 다음 [TF경륜] 정종진, ‘경륜 최다승’ 새 역사 눈앞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