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충격적 위생관념…곰팡이 가득 집→“5일 머리 안 감고 키스도” [핫피플] 작성일 04-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JXG4vm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ab6c6d12d498f392107538401bcbb18f736d16d11bff300f5d3beb48b94c0" dmcf-pid="3HiZH8Ts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김지유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15734431wryl.jpg" data-org-width="530" dmcf-mid="10oMQsfz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15734431wr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김지유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32bb316d0eb9fa6120f816085462b170de6d6cbc32e9119e5ca7cf5cb0f1c" dmcf-pid="0Xn5X6yOWD"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코미디언 김지유가 충격적인 집 상태와 솔직한 위생 습관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ce1f0793f16495ff65c5fd32ea7cd75b1cbcff54c1ddb915511a6b038a930ccb" dmcf-pid="pZL1ZPWIyE"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한혜진, 코미디언 엄지윤이 김지유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f41e56198aaa5ae4acb2b312c7220e96cfe4071c1dd6b8a007a594bf5a875f0" dmcf-pid="U5ot5QYCvk" dmcf-ptype="general">이날 방문 전부터 엄지윤은 “지유 언니 집이 더럽기로 유명하다”고 폭로했지만, 김지유는 “다 이렇게 산다”며 태연하게 맞받아쳐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집 내부가 공개되자 상황은 달라졌다.</p> <p contents-hash="f182213c8276fd1a49f420d134e14b02d18f0b5260f7e957d7f1e8b0c79d894a" dmcf-pid="u1gF1xGhhc"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냉장고였다. 문을 여는 순간 썩은 과일과 채소, 먹다 남은 음식들이 뒤섞여 있었고, 바닥에는 음식물이 흘러내린 채 방치돼 있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으로 쓴다”고 지적했고, 출연진들은 연이어 경악을 금치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53a084c769d7466baa4ff01b9304c018d70fe9dc24fbf065e21ae3bfdfbba" dmcf-pid="7ta3tMHl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15735693rdka.jpg" data-org-width="500" dmcf-mid="t6ZidlQ9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15735693rd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84949cd2d4bde1cf88f7ef81f5c35b0af1abcd81a8c8146a419471dfcb18a7" dmcf-pid="z4S64DKpy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고구마 박스에는 바짝 말라 곰팡이가 핀 고구마가 그대로 방치돼 있었고, 쌀통 안에는 벌레가 가득한 상태로 발견돼 충격을 더했다.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는 노란 곰팡이가 핀 족발까지 등장하며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0328b9971490b6c6e8a79fd827beaed436672150684fb2823325a574bd95e03" dmcf-pid="q8vP8w9UCN"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먹으려고 둔 건데 이렇게 된 줄 몰랐다”, “버리려고 내놓은 것”이라며 급히 해명했지만, 엄지윤은 “오해가 아니라 오웩이다”라고 직설적으로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494fd6b1b94361f6449a70a760bf08cbd6afbf4a054788fee3b4219eff7d6e5" dmcf-pid="B6TQ6r2uCa" dmcf-ptype="general">위생 상태뿐 아니라 일상 습관도 화제가 됐다. 김지유는 “머리를 5~6일 안 감은 적 있다. 너무 귀찮다”고 털어놓았고, 연애 중에도 “머리를 안 감고 모자를 자주 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키스를 할 것 같으면 양치하러 가지만, 이미 분위기가 되면 그냥 한다. 어차피 상대도 안 했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b25099476be5cfd3a8a4be7dad4731c7afec576e803adde8e60ed34ec64b70eb" dmcf-pid="bPyxPmV7lg"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윤은 “남자친구 불쌍하다”며 “무슨 악어새도 아니고 치석을 받아먹냐”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KQWMQsfzSo"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f9afa416dd17ca7f5969a92026772ca0d6181e0731eed6229a5fff1be4822009" dmcf-pid="9xYRxO4qlL"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레오 셰프, 부친상 비보…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04-20 다음 중국 판호 뚫렸지만 웃지 못하는 K-게임… 중국 '자본·의존도' 경계령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