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중에 1등"…손승연, '1등들' 최종 우승 작성일 04-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CupJ1y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a4da4f08e05a673f7936e6c078f07bc5bb17192ffa9c3aebf3599cc479ee1" dmcf-pid="Uoh7UitW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우앤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15900074kzho.jpg" data-org-width="900" dmcf-mid="0aHf2cqF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15900074kz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우앤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397ecd68c273b057d9731e86a9e4f7a22e6da07a2a394a197ddaf4e1af7baf" dmcf-pid="uglzunFYh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손승연이 '1등들'의 시작과 끝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b760420fc45b45f427811c6ac8a5e6ca730332eadd14274a94a4b7ee9021a4ab" dmcf-pid="7Js0FRXSSS"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끝장전이 펼쳐졌다. 첫 끝장전 진출자였던 손승연은 막강한 가창력을 발휘하며 이변 없는 우승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157a8268bc8d7141f459bfdd8a4852adb544e78ff4124ca688c019dff2a413a0" dmcf-pid="ziOp3eZvh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손승연을 필두로 이예준, 허각, 김기태가 파이널에 오른 가운데 손승연은 "이제 정말 마지막이니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06fbb0fde14c213f96503a31d04e44a06e01cbbc1a4f91818df02ad82c07560" dmcf-pid="qnIU0d5Tlh" dmcf-ptype="general">파이널 1차전에서 손승연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Only Tonight'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곡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담은 곡으로, 손승연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가창력을 통해 현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541fc7b1717a968e38eb6bfad897e29f4852c41372e7c8b8d2baa795f6eb9e8" dmcf-pid="BLCupJ1yWC"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손승연은 "팝적인 정서가 많이 담긴 곡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어색하게 느낄까 봐 걱정했지만, 현장 관객들이 다행히도 몰입하고 경청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라이벌 이예준은 "어렸을 때 어떤 노래를 듣고 자랐길래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지 궁금하다"며 그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aa6253a227883911746eb4f4f4f9ab57ff01a3ce9a4f76e0df363ac970030d73" dmcf-pid="boh7UitWTI"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2라운드 마지막 무대에서 손승연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선곡했다. 곡의 감정을 극대화한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은 관객들의 뜨거운 연호를 이끌어내며 '1등들'의 대미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00b315576014ecf78ae8009e40c0851f477bf994f10a1d9bc89e5dd31106509e" dmcf-pid="KglzunFYWO" dmcf-ptype="general">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손승연은 눈물과 함께 "항상 스스로를 증명해야 하는데 어떨 때는 힘들기도 하고 어떨 때는 자극이 되는데 오늘 1차전 무대에서는 많은 분들의 응원이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cfdafb2a86c219cfd30c273f9b5fd69dd076de7bc472a6c90205140ff239d2d" dmcf-pid="9aSq7L3GCs" dmcf-ptype="general">이어 "오디션 출연 당시에도 울지 않았는데 오늘은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여기까지 오기까지 쉽지 않았는데 이 길을 가는 게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1등 중 1등'이라는 타이틀이 저에게는 큰 의미로 남는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2NvBzo0HC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 이게 오상욱이다" '뉴어펜져스' 파도바월드컵 단체전 역전 우승! 15-20→25-24, 39-40→45-44 위기의 순간마다 OH가 있었다 04-20 다음 개그맨 김영철 ‘언어 천재’였네…일본어 실력에 현지인도 ‘깜짝’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