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MVP 여자부 SK 최지혜·남자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작성일 04-2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상금 300만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20/NISI20260420_0002115329_web_20260420114907_2026042013051251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여자부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이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신한은행 정규리그 MVP'에 여자부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남자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신한은행 정규리그 MVP' 선정에는 한국핸드볼연맹 투표인단, 핸드볼 출입기자단, H리그 남녀 14개 구단 지도자들이 투표인단으로 참여했다.<br><br>여자부 최지혜는 27.7%, 남자부 이요셉은 64.8%의 득표율로 MVP를 차지했다.<br><br>최지혜는 시즌 21경기에서 155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도움 73개로 9위 등 공격 포인트 228개로 2위를 기록하는 등 SK슈가글라이더즈가 21전 전승 우승의 금자탑을 쌓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br><br>최지혜는 "올시즌 이적 후 시즌 초반에는 적응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팀원들이 도와줘 빠르게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면서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꼭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20/NISI20260420_0002115330_web_20260420114941_2026042013051251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남자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요셉은 166골로 득점 부문 1위, 82도움으로 어시스트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인천도시공사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2022~2023시즌에 이어 3년 만에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br><br>이요셉은 "올해 팀이 우승을 차지한 데다 개인적으로 2번째 MVP 수상이라 더욱 뜻깊다"면서 "팀 동료들과 힘을 모아서 통합우승을 꼭 일궈내겠다"고 전했다.<br><br>앞서 연맹은 지난 18일 여자부, 19일 남자부 MVP 시상식을 갖고 각각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후덕해진" 문근영, 시장 상인도 못 알아본 '넉살 여신' 04-20 다음 김남길, 장애인의 날 선행…해외 특수학교, 물품 지원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