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합의금도 남편이" 조영남, 충격 사연에 "나도 바람 피워 이혼"('동치미')[종합] 작성일 05-1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we1UqF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5377d754bc7c5b4cef5a160dc60148b841110c4f7d33870035a97d91ac087" dmcf-pid="ujrdtuB3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04355404xrhf.jpg" data-org-width="530" dmcf-mid="3Phs8RiP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04355404xr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7AmJF7b0TW"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8158a21ce4cd50fe30d6cbe6d58ec4338a41d0c8e9ea768906a350be0488564b" dmcf-pid="zTZm4MJ6ly"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가수 조영남이 충격적인 사연에 대해 나름의 조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62832ac35a55e1dcc0ae88370452a3c94667381b125e17f51f5fa6a88b1b96a" dmcf-pid="qy5s8RiPCT"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700화 특집을 맞이해 조영남, 설운도, 남진이 자리했다. 이들은 전국 700명의 사연을 받으며 신청곡을 불러주면서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07adedfdc25821d41eb9dd0aecf6ccbc2ab7e862dcc2da2c589b906aa51c1" dmcf-pid="BW1O6enQ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04356648exdi.jpg" data-org-width="650" dmcf-mid="02CoUbV7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04356648ex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ae31e5a8a82c449ae12b6ca9f5c9f5fc7fedace86a1617625762ff219f5f95" dmcf-pid="bYtIPdLxSS"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을 경악하게 한 사연은 바로 ‘정년 은퇴 후 바로 재취업한 남편, 정말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바지에서 정력제가 나오더라. 같은 직장에서 만난 여자랑 바람이 났더라. 그 여자한테 천만 원 합의금을 요청했는데 그 돈도 남편이 줬다더라. 남편은 이제 이혼해도 상관없다더라’라는 사연이었다.</p> <p contents-hash="3b3a0f0b2b3fa511a8e4b78ba778b120d8e3d0487517b08c37f9677acfb36184" dmcf-pid="KGFCQJoMWl"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사연을 읽다 말고 욕을 참지 못하기도 했다. 노사연은 “이 분이 남편을 정말 믿어서 처음 바람이라고 하는 것 같다. 절대 늦바람이 아니다”라며 이게 처음이 아닐 리 없다고 했다. 남진은 우선 상간 여성에게 천만 원을 받은 것부터 복잡해지지 않았나, 자신의 생각을 전하면서 사고를 처리하는 남편의 태도가 별로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ac568c05eb8c4653fea07cbe89c10f3f38adf7fd3fd4acb08d4cf2a99cc01374" dmcf-pid="9H3hxigRlh" dmcf-ptype="general">이어 이홍렬은 “저건 이혼해야 한다”라면서 평상시 이혼에 대해 신중하게 언급하던 자신과 다른 의견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한테 어떤 어르신이 나더러 나이 들어서 곁눈질을 하지 말라고 했다. 지금 내 아내보다 다른 여자가 나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남진 또한 "그건 정말 맞는 말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f9cdea54699810663c254fed5bded50487b9a3a1ec77330ff5d42add593f5" dmcf-pid="2X0lMnae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04356910axpm.jpg" data-org-width="650" dmcf-mid="phcQHFUZ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04356910ax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8f6344edfb5284a7d5e7deae036029b078b0287bb99c82816ec1c6967dcac1" dmcf-pid="VZpSRLNdTI" dmcf-ptype="general">이에 조영남은 “내가 이혼했잖아. 바람피워서. 내가 바람 피운 걸 운전기사가 지 누나한테 말을 했다. 문초를 당할 때 아니라고 잡아 떼야 했다. 꼴에 신학대 다녔다고 정직하게 말했다”라고 말하더니 “그때 내가 신학대를 졸업했을 때다. 그런데 그 부부는 40년 살았으니 헤어져도 된다. 나는 13년만 살아봐서”라며 쿨하게 헤어짐의 이유를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cb817ae95f1d8eb40b9cef9adf744b3218aaad388d08b7f44c0fd7281b22895" dmcf-pid="f5UveojJhO"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오늘 ‘장화, 홍련’ 넘는다… 韓 공포영화 새 역사 05-17 다음 “재능 있다고” 문상훈, 대치동 ‘大형’ 학원서 스카웃 제의 (‘전참시’)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